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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포스코건설과 함께 `글로벌 하모니` 필리핀 사회공헌활동

2019.08.05 44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포스코건설과 함께 `글로벌 하모니` 필리핀 사회공헌활동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 이하 진흥원)과 포스코건설(대표 이영훈)은 8월 3일(토)부터 12일(월)까지 필리핀 바탕가스에서‘글로벌 하모니(Global Harmony)’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교실 ▲복합문화체험공간(Creative room) 구축 ▲한-필 쌍방향 문화교류 축제 등의 내용으로 꾸려진다. 8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4일간 필리핀 바탕가스 심롱 초등학교 재학생 약 300여 명을 대상으로, K-Pop 댄스·합창·소고춤·태권무 등 다양한 한국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9일(금)에는 심롱초등학교에 새롭게 리모델링된 복합문화체험공간 ‘크리에이티브룸(Creative Room)’의 개소식이 진행된다. 크리에이티브룸(Creative Room)은 독서?놀이?시청각 자료 감상 등 다양한 문화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진흥원과 포스코건설이 지난 7월 초부터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향상을 돕기 위해 준비해왔다.


□ 또한, 심롱초등학교 재학생들을 위한 도서, K-Pop 및 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뿐 아니라, 한국의 최신 과학기술 체험을 위한 드론 등과 같은 기기도 함께 지원된다.


□ 10일(토)에는 바탕가스 지역 주민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필 쌍방향 문화교류축제 ‘Global Harmony festival’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 필리핀 대학생 봉사단들이 준비한 K-Pop 댄스·보컬 공연을 시작으로, 필리핀 전통 공연·전문 커버댄스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현지 지역주민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 진흥원 김용락 원장은 “올해는 한국과 필리핀 수교 70주년 기념의 해로, 착한한류 프로젝트를 필리핀에서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며, “진흥원은 다양한 민간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해외 현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및 공동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착한 한류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포스코건설 김학용 경영지원본부장은 “회사가 필리핀에 진출한 지 4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제 필리핀은 핵심전략국가의 하나로 자리잡았다”며, “비즈니스 파트너 차원을 넘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관계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진흥원은 지난 2012년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민간기업의 CSR과 연계하여, 한류를 활용한 민관 협력 해외사회공헌활동 ‘착한한류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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