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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내수 잠재력 발굴 추진... C2M 등 신소비 분야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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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1-03-08 220

주요내용
중국의 내수 잠재력 발굴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라, 여러 정부 부처는 ‘신소비(新型消费)’ 발굴을 강조하고 있으며 관련 업종이 빠르게 발전할 전망

□ 중국의 내수 잠재력 발굴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라, 여러 정부 부처는 ‘신소비(新型消费)’ 발굴을 강조하며 신소비에는 정보인프라 시설 건설, 비즈니스 유통 분야 업그레이드, 스마트화 개조와 업종간 융합 등 다양한 영역이 포함된다고 밝혔음

o 중국은 8년 연속 세계 최대 온라인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핀둬둬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부터 단일 주문량이 1억 건, 일평균 주문량이 6,500만 건을 돌파했으며, 기중 1/3은 농·부산품임. 또한 생산지 직배송 형식을 통해 발송된 농산품 중 70%는 1, 2선 도시로 배송되고 있음

o 온라인 시장에서 C2M 주문제작 방식이 인기를 끌며, 2020년부터 징둥(JD) 플랫폼의 C2M 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654% 증가하였음. 한편, 인터넷+의료, 교육, 비즈니스 등 서비스의 발전으로 관련 장비 수요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레노버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인 허페이 공장은 1초당 2대의 PC를 생산하고 있으나, 주문량이 올해 3분기까지 밀려 넘쳐나는 수요에 부응하기 어려운 상황

o 공업정보화부는 2021년 C2M 주문제작 제품, '무접촉식 배송' 방식, 스마트 가구, 스마트 서비스로봇 등 분야 시범 프로젝트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힘. 지역별로 보면 △톈진시는 라이브 커머스, 5G 소비 △산시성은 디지털소비, 정보소비, 친환경소비, 스마트소비, 건강소비, 디지털 마케팅, 온라인 비즈니스 △허난성은 온라인 교육, 원격의료 등 분야 발전 계획을 밝힘

자료원 : 경제참고보
http://www.ce.cn/macro/more/202103/04/t20210304_36355977.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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