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중국
中 최대 쇼트클립 앱 더우인(抖音), 주요 영화사들과 전략적 제휴 맺어
  • 대륙아시아
  • 국가중국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beijingk

2019-04-24 78

주요내용
지난 4월 19일 중국의 쇼트클립 앱 더우인(TikTok, 抖音)이 안러(安乐), 완다(万达), 광시엔(光线), 아리(阿里), 신리(新丽), 잉황(英皇) 등 6개 영화사들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음
□ 지난 4월 19일 중국의 쇼트클립 앱 더우인(TikTok, 抖音)이 안러(安乐), 완다(万达), 광시엔(光线), 아리(阿里), 신리(新丽), 잉황(英皇) 등 6개 영화사들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음

  * 더우인 : 중국의 최대 유니콘 기업 바이트댄스(Bytedance)가 2016년 9월에 출시한 앱으로 15초짜리 동영상에 각종 효과를 넣어 자신만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공유 가능

 o 더우인을 출시한 중국 대표 IT기업 바이트댄스 CEO 쯔잉(支颖)에 따르면 영화산업과 쇼트클립산업은 동영상이라는 동일 범주 내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

 o 이들은 향후 1년 동안 영화 40편을 공동 제작하여 더우인에서 차별화 전략을 통해 홍보할 예정

  - 더우인은 광고 컨텐츠, OST 등 여러 방면에서 영화사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각 장르에 맞는 세밀화된 마케팅을 펼칠 예정

  - 모든 앱 이용자들이 영화 소비자가 될 수 있으며 영화 홍보에 있어서 영화업체와 소비자들 간의 격차를 완화할 전망

□ 더우인은 올해 1월 기준 하루 평균 활동자 수가 2.5억 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의 쇼트클립 플랫폼임
  
 o 쇼트클립 업계의 작년 시장규모는 전년 대비 106% 성장한 118억 위안(2.6조 원) 이상으로 전체 동영상 컨텐츠 시장에서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 

 o 중국 인터넷방송협회에 따르면 작년 중국의 쇼트클립 이용자 규모는 5.94억 명으로 전체 온라인 동영상 이용자의 97.5%를 차지했음

 o 더우인 이용자들과 주류 영화 관람객의 범위가 점점 겹치고 있는 추세임

(자료 : 북경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