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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약재 시장규모 2020년 60조 원 돌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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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19-04-23 133

주요내용
지난 4월 9일 윈난성 의약품감독관리국은 총 8개의 약품업체가 생산을 중단했고 이 중 6개가 한약재 생산업체이며, 이들의 퇴출로 거물업체들이 해당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 지난 4월 9일 윈난성 의약품감독관리국은 총 8개의 약품업체가 생산을 중단했고 이 중 6개가 한약재 생산업체이며, 이들의 퇴출로 거물업체들이 해당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o 상기 6개 업체의 생산중단 이유는 공장 신축과 자금 압박, 매출 부진, 인력 이탈 등임

□ 한약재는 한약원료를 가공 처리하여 만든 것으로 한의사가 환자를 대상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 생활수준 향상과 건강의식 제고로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음

 o 중국 국가통계국의 수치에 따르면 2018년 한약재 시장규모는 전년 대비 14.2% 성장한 2,105억 위안(36조 원)에 달했고, 2020년에 시장수요가 3,500억 위안(60조 원)을 돌파할 전망

□ 최근 중국의 의약품 상장업체들은 인수합병, 사업확장 등의 방식으로 한약재 시장 진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o 한약재 산업은 시장규모의 빠른 성장과 중국의 적극적인 부양정책 등에 힘입어 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 

 o 대형 의약품 유통업체 주저우퉁(九州通)그룹 산하 기업인 주신중(九信中)한약의 경우, 2018년 40여개 자회사가 달성한 매출 총액이 36.8억 위안(6,257억 원)으로 한약재 업계 1위를 기록했음

(자료 : 중국 산업경제정보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