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일본
일본 자원대기업, 금속 재활용을 확대 위해 설비 증설
  • 대륙전체
  • 국가일본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방혜경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10-25 423

주요내용

미쓰비시(三菱)머티리얼 등 일본 자원관련 대기업들이 사용이 끝난 가전 및 전자제품에

   들어있는 구리나 희소금속 등의 재활용 이른바 도시 광산관련 설비를 증설키로 함.

 

이러한 것들은 전기자동차의 모터 등에 쓰이는 필수 금속이며, 향후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지만,

    광산 생산은 감소하고 있어 폐기 전자기기를 활용하여 안정공급을 이루겠다는 것임.

 

휴대전화나 PC, 가전 등은 팔라듐(palladium) 등의 희귀금속, , 구리 등이 들어 있으며, 특히 전자기판은

    금과 구리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 PC용은 톤당 100~500 그램의 금이 들어 있음.

 

미쓰비시머티리얼은 전자기판으로부터 금, , 구리, 팔라듐 등을 추출해서, 재생, 판매하고 있으며

   2022년도에 폐기판의 처리량을 연 16만톤으로 약 15% 늘렸고, 2030년도까지 20만톤으로 끌어 올릴 예정.

 

자사 보유 네덜란드남부에 있는 집하거점에 11억엔을 투자, 폐기판의 집하장소와 컨테이너의 보관장소를 확대할 예정 

         

JX금속도 폐기판의 처리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열처리로를 신설하는 등 연간 수용능력을 약 8만톤 늘릴 계획

 

기업에서 나오는 폐액이나 전선 등을 포함해서 회수량을 2023년도에 2019년도대비 35% 올릴 예정, 그리고 회수된

   구리는 자사의 제련에 사용, 제련시의 리사이클원료 사용비율을 10%대에서 2040년까지 50%로 끌어 올릴 계획

 

이처럼 금속 리사이클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자원고갈이라는 사정에다가 최근 鑛床의 경우 광석에 포함된

   구리의 양이 1%를 밑도는 경우도 많고, 투자비용과 에너지 소비량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상세내용은 붙임의 첨부파일 참고바랍니다.

 

 

빅데이터가 추천하는 다른 컨텐츠도 확인해보세요!

다른 사용자들은 이런 컨텐츠도 같이 봤어요!




Top

무역협회 회원사 전용서비스

수출입 단계별로 골라 쓰기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로 가입하면 회원사 전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지원부터 정보제공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