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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 특화형 전문 인터넷몰 확산
  • 대륙전체
  • 국가일본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방혜경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09-21 373

주요내용

최근 일본에서는 아마존, 라쿠텐 등 거대한 종합 인터넷 쇼핑몰이 정착된 가운데 세분화 되어 가는

   소비자의 수요에 대응, 특정분야의 상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특화형 쇼핑몰을 개설하는 스타트업이 증가

 

신발 안창 등을 취급하는 텐샤루는 헬스케어 분야에 특화한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키로 하고 오는 12월에 판매를 목표    

Cake.jp(케이크 제피)는 케익전문 판매몰을 운영, 집콕 소비를 파악, 현재 회원은 약 100만명으로 최근 1년에 2배로 증가 

 그라시아(Gracia)는 잡화와 아기용품 등 선물을 전문으로 하는 “TANP(탬프)”를 운영, 세트 판매로 독자성을 발휘

         

이런 특화형 전문 쇼핑몰의 등장은, 기존의 거대한 쇼핑몰 체제하에서 출점사들이 각자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오히려 매몰되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어렵게 된 것이 배경

 

아마존과 라쿠텐그룹, 야후 등 3개의 대형 운영 사이트가 일본 전체 쇼핑폴 유통의 75%를 차지 

전문 쇼핑몰에서는 분야를 특화함으로써 출점사에 대한 지원기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미세한 수요 변화를 감지하기 쉬움

 

일본 정부도 이런 소형 전문 쇼핑몰의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문 소핑몰의 다양화의 성공여부는

   판매 노하우가 없는 출점사의 유치로 품목 구색을 충분히 갖추는 것이 성장의 관건

 

일본 정부는 지난 2월 디지털플랫폼 거래투명화법을 시행하고 물건판매종합몰의 규제대상으로 이 대형 소핑몰 3개를 지정.

    조건의 투명화로 출점측은 자사에 적합한 사이트를 쉽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음.


 * 상세내용은 붙임의 첨부파일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