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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계적인 탈탄소 정책과 일본의 에너지 수급
  • 대륙전체
  • 국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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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혜경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09-17 1,087

주요내용

세계적인 연료가격 급등

 

국제적으로 탈탄소의 물결이 높아지는 가운데, 석유와 석탄, 액화천연가스(LNG) 화석연료 가격이 급등함.

   세계적 수요 회복과 함께 온실가스 배출 삭감을 위해 화석연료의 개발을 억제하는 움직임으로 가격이 더욱 상승함     

   

국제에너지기구(IEA) 탈탄소 공정표

 

선진국 등에서는 석탄 관련 투자철회 경향이 늘고 있는데, 올해 5월에 국제에너지기관(IEA)이 신규 석유 및

   가스투자의 일시 동결을 요구하는 탈탄소 공정표를 공표해 큰 파급을 일으키고 있음

 

 - 탈탄소를 실현하기 위해 석유 및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를 채굴하는 신규 투자를 즉각 중단하라라고 요구했기 때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에 따라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를 억제하는 움직임이 강해진다면, 연료가격이 상승해도

   증산할 여지는 줄어들어 수급을 조정하는 메커니즘이 가동하지 않게 될 우려가 있음

 

- 온실효과가스 배출삭감을 향한 탄소중립으로의 움직임은 장기적으로는 화석연료에 대한 수요를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

  되었으나 실제로는 수요 감소의 효과보다 석유와 가스의 신규개발만 정체되고 있는 실정

 

일본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일본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실질 제로로 하는 탄소 중립을 선을 하였으나 현재는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화력발전이

    전기 에너지 체의 80%를 차지하는 수준에 있음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달 일본 정부의 에너지 정책 지침이 될 에너지 기본계획안을 마련했음

 

- 기본계획안에서는 2030년도의 전원 구성에 대해서 재검토하고, 태양열 등의 재생에너지 비율을 약 40%까지 높여 주력 전원으로

   하고, 원자력 발전과 합하여 비화석 전원 비율을 전체의 60%로 할 방침을 밝혔음

 

- 한편, 화석 전원 비율은 40%로 낮추고, LNG 비율은 전체 20%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였음. 목표대로라면 LNG2019년도

   실적으로 38%를 차지하여 현재의 주력 전원이지만 절반 가까이로 낮추게 됨. 이에 수반해 2030년도 LNG 수요도 2013년도에

   비해 40% 가까이 낮출 것으로 예측됨

         

탈탄소와 일본의 전력부족 고착화

 

일본의 경산성이 이번 8월 말 발표한 2022년도 전력수급 예상에 따르면 또 다시 여름 및 겨울의 전력이 부족이 예측되었음.

    또한 이러한 전력 부족 현상은 향후 수년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임

 

일본의 전력부족 현상은. 탈탄소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도입확대 및 석탄 화력의 단계적 폐지방침에 따른 화력발전소의 휴·폐지,

    원자력발전소의 재가동 지연 등이 요인임

 

  * 상세내용은 붙임의 첨부파일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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