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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5~6월 소매업판매 크게 증가...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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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브뤼셀지부

2020-08-07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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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19개국의 소매업판매가 5월에 이어 6월에도 증가, 코로나19 봉쇄조치 이전인 2월 수준으로 회복

유로존, 5~6월 소매업판매 크게 증가...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 한국무역협회 브뤼셀지부 / KBA Europe 제공

 

 

 

유로존 19개국의 소매업판매가 5월에 이어 6월에도 증가, 코로나19 봉쇄조치 이전인 2월 수준으로 회복

5일(수) 유럽통계청(Eurostat) 발표에 따르면, 6월 유로존의 소매업판매가 의류·유류 등의 소비증가에 힘입어 전월대비 5.7% 증가

또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도 1.3% 증가를 기록

유로존 소매업판매가 5월 1999년 유로화 도입 이래 최대치인 전월대비 20.3% 증가한데 이어 6월에도 상승 기조를 유지

아일랜드·스페인·이탈리아 등의 소매업판매가 5월에 이어 2자릿수 증가를 보였으나, 독일·오스트리아 등은 5월 큰 폭의 증가를 보인 후 6월 다시 감소세로 전환

품목별로는 의류와 신발이 5월 224.1%의 기록적 증가세를 보인 후 6월 전월대비 20.4% 증가, 소매업판매를 견인. 유류·컴퓨터·서적 등의 판매도 크게 증가

다만, 봉쇄조치 해제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소매업판매 증가세 속에 전자상거래는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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