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인도
인도경제 주간동향 (2019.12.6)
  • 대륙아시아
  • 국가인디아(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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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뉴델리지부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2019-12-09 199

주요내용

1. 인도 항공산업 불황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민간항공사인 스파이스젯(SpiceJet)에 따르면, 최근 지속된 고객감소로 인한 항공산업 하락세가 다음 두 분기까지 이어질 전망임

- 스파이스젯의 영업손실액은 금년 2분기, 461천만루피로 늘어났으며, 경쟁사이자 업계 1위인 인디고(IndiGo) 또한 동분기 1062천만루피의 손실을 봄

- 스파이스젯 창립자인 아재이 싱은 인도 전역에 신공항 건설, 인도 인구의 과반수가 항공이용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봄


2. 인도의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시장 현황

- 현재 매년 발생하고 있는 인도의 대기 오염으로 인해, 다양한 안티폴루션 소비재 제품이 판매가 급증하며 그 종류가 다양해지는 추세임

- 아마존 인디아에서만 마스크 판매량은 지난 6개월간 10배나 증가했고, 플립카트에서는 지난 1년간 3배가 증가함

- 안티폴루션 마스크 시장은 2017616억달러에서 급성장해 2023년 말 1686 억달러의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함

- 2023년에 안티폴루션 마스크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18%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3. 인도 전자상거래(E-Commerce) 시장 동향

- 인도는 전자상거래 시장규모를 급격히 확대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2천억 달러의 전자상거래 매출을 이룰 것으로 예상됨

- 인도 상공부는 아마존과 플립카트를 견제하고, 자국 시장의 소규모 소매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규제를 올해 21일부터 시행함

- 전자상거래 규제(E-Commerce Policy 2018) 핵심 내용

 

4. 인도, 정련동(Refined copper) 순수입국 유지 전망

- 회계연도 2020-2021년에도 인도의 정련동의 수요는 7~8%가 증가하며 순수입국의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함

- 회계연도 2020-2021년 말에는 인도의 정련동 생산량이 올해 회계연도의 생산량보다 1.5% 감소한 450 KT(킬로톤)으로 전망

- 신용도조사기관인 CARE의 보고서에 따르면, 구리의 수출은 40%나 감소한 반면, 수입은 67.6%나 증가하였다고 발표함

 

코참활동


1. 2019 하반기 Biz강좌 및 무역구제 설명회 결과

- 한국무역협회, 주인도한국대사관, 코트라와 11월28일(목) 구르가온 릴라 호텔에서 간담회를 개최함

- 우리기업의 인도 온라인 유통망 이해제고를 통한 현지 시장진출 확대 기회를 모색하고 대한 수입규제 현황 및 인도 무역구제 대응방안을 공유하기 위함임

 

2. 전자상거래(E-Commerce) 플랫폼을 활용한 소비재수출 진흥 간담회

- 지난 1121일 오후 코참 사무국 회의실에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소비재수출 진흥을 주제로 간담회가 열림

- 간담회는 카페24의 회사 및 운영체제 소개, 뉴델리지부의 간단한 인도의 전자상거래에 대한 FDI 규제에 대한 브리핑, 전체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