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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무성, 10월 국제수지(64개월 연속흑자)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고현석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12-09 148

주요내용
ㅇ 일본 10월 경상수지는 1조 8168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 64개월 연속흑자를 이어감

ㅇ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7.9% 감소한 5,576억 엔, 수입은 15.3% 감소한 1조 1,322억 엔으로 나타남
10월 국제수지

재무성 (19. 12. 09)

 

국제수지 개요

 

 

금액

전년 동기 대비

비고

무역·서비스수지

1,545억엔

7,137억엔

흑자전환

 

무역수지

2,540억엔

5,747억엔

흑자전환

 

수출

65,399억엔

-5,576억엔

-7.9% 감소

수입

62,859억엔

-11,322억엔

-15.3% 감소

서비스수지

-995억엔

1,391억엔

적자폭 축소

1차 소득수지

17,775억엔

-2,823억엔

흑자폭 축소

2차 소득수지

-1,151억엔

691억엔

적자폭 축소

경상수지

18,168억엔

5,005억엔

흑자폭 확대

 

경상수지는 무역수지가 흑자로 전환된 점 등으로부터 흑자폭을 확대함

[참고]

무역 수지: 2,540억엔의 흑자(전년 동기 대비 5,747억엔으로 흑자 전환)

수입액 감소가 수출액 감소를 웃돌면서 "무역수지"는 흑자로 돌아섰다.

수출: 6 5,399억엔(전년 동기 대비 -5,576억엔, 7.9% 감소, 11개월 연속 감소)
수입: 6 2,859억엔(전년 동기 대비 -1 1,322억엔, -15.3% 감소, 6개월 연속 감소)

 * 2019
10월 분 무역 통계(통관기준: 재무성 관세사 11 28일 공표)

수출: 6 5,771억엔(확보치: 전년 동기 대비 -6,664억엔, -9.2%, 수량: -4.4%, 가격: -5.0%)

"
상품별"로는 자동차(-1,091억엔, -9.6% / 수량: -4.6%), 원동기(-570억엔, -20.9% / 수량: -17.0%), 철강(-507억엔, -16.7% / 수량: -8.5%) 등이 감소.

"
주요 지역별"에서는 對아시아(-4,454억엔, 11.2%), 북미(-1,523억엔, -10.1%) 등이 감소.

수입: 6 5,614억엔(속보치: 전년 동월 대비 -1 1,383억엔, -14.8%, 수량: -6.1%, 가격: -9.2%)

"
상품별"로는 원유(-1,738억엔, -22.6% / 수량: -1.3%), 액화천연가스(-875억엔, -20.9% / 수량: -3.6%), 석유제품(-853억엔, -42.5%) 등이 감소.

"
주요 지역별"에서는 대 아시아(-5,258억엔, -14.0%), 중동(-2,556억엔, -27.9%) 등이 감th

 

서비스 수지: -995억엔의 적자(전년 동기 대비 +1,391억엔 적자폭 축소)

"기타 서비스 수지가 적자폭을 축소한 점 등으로 인해 "서비스 수지"는 적자폭을 축소했다.

방일 외국인 여행자 수(10): 2,496,600(전년 동기 대비 -5.5%)
출국일본인수(10): 1,663,500(전년 동월 대비+1.0%)

  

금융수지 개요

 

 

10

전월치

직접투자

1460억엔

6,243억엔

증권투자

-29,229억엔

94,509억엔

 

주식·투자펀드 지분

-22,450억엔

27,061억엔

중장기채권

1,889억엔

23,411억엔

단기채권

-8,668억엔

44,037억엔

금융파생상품

107억엔

-811억엔

그 외 투자

31,902억엔

-54,891억엔

외환보유고

-4,442억엔

-197억엔

금융수지

8,799억엔

44,854억엔

 

"기타 투자"에서 순자산이 증가한 것 등에서 "금융수지"는 순자산이 8,799억엔 증가했다.

금융 수지·자산(거주자에 의한 투자)
  -
대외 직접 투자:9,042억엔의 자산 증가
  
본국 기업에 의한 해외 자회사의 증자 인수 등을 볼 수 있어 자산 증가

  -
대외 주식투자펀드 지분 투자: 7,083억엔의 자산 증가
  
생명보험회사가 순매수하게 된 점 등으로 인해 자산 증가

  -
대외 중장기 채권 투자: 1 2,088억엔의 자산 증가
  
생명보험회사가 순매수하게 된 점 등으로 인해 자산 증가

 금융 수지·부채(비거주자의 투자)
  -
대내 직접 투자: 1,418억엔의 부채 감소
  
본국 기업에 의한 해외 관련 회사에 대한 차입금 상환 등이 보여져 부채 감소

  -
대내 주식투자펀드 지분 투자: 2 9,533억엔의 부채 증가
  
전기기기 등의 업종에서 순매수함에 따라 부채 증가

  -
대내 중장기 채권 투자: 1 199억엔의 부채 증가
  
중장기 국채가 순매수하게 된 점 등으로 인해 부채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