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아세안/대양주
[인도네시아 시장뉴스] 전기자동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인도네시아
  • 대륙아시아
  • 국가인도네시아
  • 업종기계류
  • 품목전체
  • 작성자KITAJakartaCenter
  • 자료제공실 자카르타지부

2019-09-25 340

주요내용

 

 

                                                                  전기자동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인도네시아

 

 

 □ 전기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한 인도네시아의 정책

 

  ○ 인도네시아는 전기자동차 생산에 박차를 가하여 자국의 환경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글로벌 전기자동차 생산기지로써 입지를 다지고자하는 계획을 지님

 

   - 2022년부터 전기자동차 생산을 본격 가동하여 2025년 인니 전체 자동차 생산 중 전기자동차 생산 비율이 20%가 될 것을 목표로 함

 

  ○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을 유치하고 전기차 구입량을 늘리기 위하여 각종 인센티브를 시행할 전망이며 다음의 사항들은 예상 혜택들임

 

   - 자동차에 부과되는 세금 기준이 기존에 차체 및 엔진의 크기였다면, 연료 소비량과 탄소 배출량으로 기준을 변경하여 친환경 전기자동차에 세제혜택을 부여

 

   - 전기자동차 업체들의 미조립 자동차나 생산 설비 등의 수입관세를 일정 기간 낮춰줌

 

   - 전기자동차 구매자에게 자동차세 인하 및 충전 보조금 지급, 특별 주차 공간을 제공

 

  ○ 상기 혜택을 받기 위한 조건으로 전기자동차 제조업체는 2030년까지 인니에서 생산되는 부품의 사용량을 총 부품 중 80%까지 늘려야 하며, 전기 오토바이 제 

      조업체의 경우 2026년까지 해당 요건을 충족해야함

 

   - 자국 전기자동차 관련 업체들을 보호·육성하기 위한 정책

 

 □ 글로벌 기업들의 인니 전기자동차 산업 투자

 

  ○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동남아시아 대표 승차 공유업체 그랩(Grab)은 소프트뱅크의 투자금*으로 인도네시아에 전기자동차 기반 교통망을 구축하고, 위치 정 

      보를 지도에 표시하는 지오매핑(geo-mapping) 기술 개발 계획을 밝힘

      * 지난 7월 소프트뱅크는 향후 5년간 그랩 인도네시아에 2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함

 

  ○ 현대자동차는 현재 전기자동차 생산기지 설립 여부를 결정하고 있으며, 서부 자바에 공장 부지를 물색하는 중

 

  ○ 또한 현대자동차는 현재 그랩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자사 제품 ‘코나(KONA) 전기차’를 활용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범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이 서비스를 동 

      남아시아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 바랍니다 

 

   자료원: Pa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