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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알리페이 도입, 수십만점에 급증 제휴전략이 성공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IT(S/W, 전자상거래 등)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4-19 87

주요내용

알리페이 도입, 수십만점에 급증 제휴전략이 성공

 

중국전자상거래 대기업 알리바바그룹의 일본법인, 알리바바의 캬아마 마코토 사장은 18, 후지산케이 비지네스아이의 인터뷰에 응해 스마트폰 결제 알리페이에 관해 일본국내의 도입점포가 수십만 곳으로 확대되었다 라고 밝혔다. 작년 여름의 5만 여 곳에서 1년이 채 안되어 급증했다.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의 확대가 예상되는 중, 결제 환경의 정비를 진전시켜 인바운드 수요를 잡는다.

 

점포가 증가한 것은 소프트뱅크와 야후가 출자한 페이페이등과 연달아 제휴하고 제휴처의 점포에서 알리페이를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크다. 캬야마 사장은 대부분의 국내 사업자와 손을 잡았다고 말했다.

 

알리페이와 스마트폰 결제 사업자의 제휴는 점포 측에 있어서도 알리페이를 사용하는 중국인 고객의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이점이 크고 일본에서 캐쉬리스의 보급이 진전되는 엔진이 된다고 하는 견해를 밝혔다.

 

알리페이를 둘러싸고는 일본의 은행 계좌를 경유하여 일본인용의 서비스를 작년 봄에도 시작했다고 하는 관측이 부상하고 있지만, ‘일본에서 이만큼의 플레이어가 있고, 우리들이 내는 의미는 하나도 없다고 부정했다.

 

알리바바는 알리페이의 이용자로부터 수집한 중국인 고객의 구매 데이터 등을 집적하여 빅 데이터를 분석해 상업 설비나 드럭스토어 등 일본의 제휴처의 효과적인 출점 계획이나 캠페인 등 마켓팅에 활용하고 있다. 현재는 소비활성화 때문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장래에는 모르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사업화에 의미를 내포했다.

 

한편, 정부가 미국 구글 등 플랫폼이라고 불리우는 거대 IT 기업에의 규제 강화에 힘을 주는 것은 우리들은 중국인의 데이터를 일본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라고 미국 거대 IT와의 차이점을 지적한 후, ‘데이터는 중국의 규칙에 따라 적절히 관리 중이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www.sankeibiz.jp/business/news/190419/bsj1904190500001-n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