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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의약품 및 의료소모품 `대량구매(带量采购)`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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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1-10-12 153

주요내용
의약품 대량구매(带量采购, 병원에서 의약품 입찰시 구매 수량을 확정하는 것)가 중국 의료보장 사업의 관건적인 일환으로 떠오르고 있음
□ 의약품 대량구매(带量采购, 병원에서 의약품 입찰시 구매 수량을 확정하는 것)가 중국 의료보장 사업의 관건적인 일환으로 떠오르고 있음. 중국 국무원에서 발표한 ‘14차 5개년 전국민 의료보장 계획'에서는 의약품 대량구매를 제도화하고 고가 의료소모품 대량구매 범위를 확대시킬 것을 제기함

o 현재까지 정부 당국은 의약품 대량구매를 다섯 차례 진행했고 6차도 곧 진행할 예정임. 2018년부터 대량구매로 총 200여종의 의약품이 입찰되어 가격 하락폭이 54%에 달했음. 국가의료보장국에 따르면 현재 2,800종의 의약품이 의료보험 목록에 포함되어 있음

o 9월 중순 톈진에서는 인공관절 대량구매 입찰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는 관상동맥 스탠드에 이은 고가 의료소모품 대량구매임. 이번 입찰된 인공관절 가격은 3만 5,000위안(약 650만원)에서 7,000위안(약 130만원)으로, 인공 무릎관절은 가격은 3만 2,000위안(약 594만원)에서 5,000위안(약 93만원)으로 평균 82% 인하되었음. 앞서 입찰된 관상동맥 스탠드 가격은 무려 93% 하락하였음

o 또한 '계획'에 따르면 '14차 5개년 계획' 말에 이르러 각 성(省)은 국가 및 성급 대량구매 의약품을 500종 이상, 고가 의료소모품은 5가지 유형 이상으로 증가시켜 대량구매가 공립병원의 주요 입찰방식으로 되어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것을 제기함

자료원 : 북경상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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