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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반기 자동차 유통업체 순이익 대부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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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0-09-17 126

주요내용
중국 증권일보에서 주식시장에 상장한 자동차 유통업체 10개사의 상반기 경영실적을 분석한데 따르면, 중성홀딩스,메이둥자동차,ST팡다 등 3개사만 매출과 순이익이 플러스 성장을 기록함

□ 중국 증권일보에서 주식시장(A주 시장 3개사, 홍콩 주식시장 7개사)에 상장한 자동차 유통업체 10개사의 상반기 경영실적을 분석한데 따르면, 중성홀딩스(中升控股), 메이둥자동차(美东汽车), ST팡다(ST庞⼤ 등 3개사만 매출과 순이익이 플러스 성장을 기록함

o 중국자동차유통협회 선진쥔(沈进军) 회장은 현재 자동차 유통업계 문제점은 유통업체 재고가 많고, 도소매 가격 하락으로 판매할수록 손실이 크며, 판매망이 밀집되어 동일한 지역에서 동일한 브랜드 경쟁이 심해진 것이라고 밝혔음

o 중국자동차유통협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20년 자동차 유통업체의 생존 압력이 커졌으며, 자동차 판매량의 대폭 감소로 상반기 매출이 플러스 성장을 달성한 기업이 21.5%에 불과하고, 이윤 면에서는 중국내 28.8%의 유통업체만 수익을 달성하였음

o 중국내 규모가 가장 큰 자동차 유통그룹 광후이자동차(广汇汽车)는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8.1% 감소한 661억 위안(약 11.5조 원), 순이익은 66.8% 감소한 5억 위안(약 870억 원)이며, 업체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전했음

자료원 : 증권일보
http://www.zqrb.cn/auto/qichedongtai/2020-09-09/A15995830127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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