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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 관리감독 해관 22개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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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0-09-15 150

주요내용
중국 해관총서는 9월 1일자로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 관리감독 시범지역에 상해, 푸저우, 칭다오, 지난, 우한, 창사, 공베이(拱北), 진장(湛江), 난닝, 충칭, 청두, 서안 등 12개 지역을 추가하였음

□ 중국 해관총서는 9월 1일자로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 관리감독 시범지역에 상해, 푸저우, 칭다오, 지난, 우한, 창사, 공베이(拱北), 진장(湛江), 난닝, 충칭, 청두, 서안 등 12개 지역을 추가하였으며, 이로써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 관리감독 시범지역이 22개로 늘어났음

o 앞서 베이징, 톈진, 난징, 항저우, 닝보, 샤먼, 정저우, 광저우, 선전, 황푸 등 10개 해관에서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 관리감독 시범사업을 전개하였고, 해관 관리감독 방식 코드 9710과 9810을 추가하였음. 9710은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로 직접 수출하는 화물에 적용되고, 9810은 국경간 전자상거래로 해외창고에 수출하는 화물에 적용됨

o 과거 중국의 국경간 전자상거래는 B2C 분야에 집중되었으나, 신규 정책은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에 통관절차 간소화를 적용하였으며, 8월 30일까지 시범사업을 개시한지 2개월 만에 수출화물 통관 건수가 632만 건을 기록하였음

- 베이징 해관 부관장은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관련 수출 업무량과 활용기업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새로운 관리감독 모델은 수출업체와 물류업체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음

자료원 : 환구망
https://finance.huanqiu.com/article/3ziSGYYof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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