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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국내외 브랜드 첫 매장 오픈에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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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0-03-27 171

주요내용
베이징시는 국내외 브랜드 유치 및 소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첫 매장 경제(首店经济)’를 적극 발전시키고 있음
□ 베이징시는 국내외 브랜드 유치 및 소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첫 매장 경제(首店经济)’를 적극 발전시키고 있음

 o 베이징시상무국은 ‘2020년 상업유통 발전자금 항목 통지’를 통해 국제 혹은 본토 브랜드 기업, 수권대리상이 베이징시에 아시아 첫 매장, 중국내 첫 매장, 베이징시 첫 매장, 플래그숍을 오픈시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힘

 o 지원 항목에는 매장 인테리어 비용, 2019년 1월 1일 이후 신규 오픈한 첫 매장의 연속 12개월 임대료, 국제 브랜드 판권비용 등이 포함됨

  - 충족해야 할 요건은 사업자 등록증을 2019년 1월 1일 이후 발급 받고, 운영기간이 연속 12개월 이상이며, 첫 매장 영업면적은 100평방미터 이상, 플래그숍 영업면적은 500평방미터 이상이여야 함

  - 한편 국제 브랜드는 연속 12개월 임대료 혹은 인테리어 비용이 100만 위안(약 1.7억 원) 이상, 본토 브랜드는 50만 위안(약 8,500만 원) 이상이고, 국제 브랜드 판권비용은 100만 위안 이상이여야 함

  - 특히 국제 브랜드의 아시아 첫 점포 오픈에 최고 500만 위안(약 8.5억 원)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o 2019년 베이징시에 첫 매장을 오픈한 브랜드는 총 878개이며, 이 중 글로벌 첫 매장이 12개, 아시아 첫 매장이 9개, 중국내 첫 매장이 201개, 화북지역 첫 매장이 115개, 베이징시 첫 매장이 541개임

(자료 : 베이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