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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 경제전망, 최근 코로나변이 확산으로 여전히 불투명
  • 대륙전체
  • 국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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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목전체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08-30 565

주요내용

최근 일본경제가 전염성이 강한 델타형 코르나변이의 유행 확산이 경기 전망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음.

 

8월 들어 개인소비가 침체되고 기업의 체감경기가 악화 

   - 7월 다소 호조를 보였던 개인소비가 하순이후 신규감염자 수가 연일 3000~5000명대로 급증하면서 소비활동이 억제로 돌아섰음.

 

일본 정부8월 월례경제보고에서 향후 경기에 대해 "감염확대에 따른 하락위험에 충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계심을 표명 

  - 현재 경기 총괄판단으로 현재 경기는 회복의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지만, 일부에서 취약점이 늘어나고 있다"는 표현을 4개월 지속

  - 특히, 개인소비에 대해 서비스 지출을 중심으로 취약한 움직임이 있다고 엄중한 인식을 표명

 

개인소비 뿐만아니라 기업의 체감경기도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음.

 

8월 일본의 복합제조업체감경기(PMI)45.9, 7(48.8) 수준 하회

 -  특히 서비스업 PMI747.4에서 843.5로 크게 둔화(영국 시장조사기관인 IHS 마크잇)

 

해외 상황도 우려 재료가 늘어나고 있음. 백신 접종이 늦은 아시아 각국의 PMI는 침체하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등에서 호황과 불황의 기준이 되는 50을 하회


전문가들도 의료제공 체제 등 대책을 확충하지 않으면, 일본경제의 회복이 힘들 것으로 전망

 

현재 비상사태선언으로 소비에 대한 하방압력은 1.6조엔 정도라며, 7~9월기 국내총생산(GDP)1%(연율환산 4%)정도 하락 추산

 

* 상세내용은 붙임의 첨부파일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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