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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印 시즈社, MS와 재난예측 인공지능 공동개발
  • 대륙전체
  • 국가인디아(인도)
  • 업종서비스
  • 품목IT(S/W, 전자상거래 등)
  • 작성자뉴델리지부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2021-07-30 635

주요내용

시즈(SEEDS*)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합작하여 인도 위험지역 재난대비 기술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였음

* Sustainable Environment and Ecological Development Society

 

ㅇ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사업인 `Artificial Intelligence for Humanitarian Action'의 지원 하에 기술 파트너인 Gramner의 협력으로 실행됨

 

ㅇ 해당 기술은 클라우드를 이용해 위험 정보를 생성하여 임박한 재해를 경고하는 솔루션을 구축하였으며, 즉각적인 손실 방지와 피난처 제공 등을 가능하게 할 전망임

 

기술로 건축자재, 지형 등 각 지역 고유의 특성을 통합하여 더욱 정확한 커뮤니티별 모델을 만들어 자연재해 취약점을 예측함으로써 맞춤형 대응 계획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함

 

2020SEEDS는 사이클론으로 인한 홍수 위험평가를 시험하기 위해 해안 도시에서 AI 침수 모델을 시범 운용한 바 있으며, 높은 예측 정확도를 달성함

 

- 사이클론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90% 이상이 충격 평가에서 위험성이 높거나 매우 높은 수준으로 감지되었던 것으로 드러남

 

예측분석 기술을 더욱 확장한 SEEDS2021년 모델에 폭염 예측을 추가하여 델리와 나그푸르의 50,000여 가구에 사전 폭염 경보를 발령함

 

MS의 관계자는 클라우드 기술이 재해 규모에 맞게 커뮤니티를 보호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보다 효과적으로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AI의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