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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인텔 등 다국적 전자 기업, 베트남에 투자 잇따라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 업종전자전기제품
  • 품목산업용전자제품,가정용전자제품,전자부품,전기기기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21-02-05 458

주요내용
인텔, 호치민 시에 4억 7,500만 달러 투자
폭스콘, 파나소닉 등 다국적 전자 기업 신규 투자 이어져

인텔 등 다국적 전자 기업, 베트남에 투자 잇따라



 

 

    □ 인텔, 호치민 시에 4억 7,500만 달러 투자

 

o 인텔은 첨단 기술 개발 및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호치민 시에 47,500만 달러를 투자함

   - 5G 제품 및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조에 투입될 예정임

   - 이로써 인텔의 베트남 총 투자액은 15억 달러를 기록함

 

o 2020년 말까지 인텔프로덕츠베트남(IPV)은 총 20억 대 이상의 제품을 출하함 

   - 인텔의 전 세계 10대 제조 현장 중 하나인 IPV2,7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는 인텔의 최대 조립 및 시험 

   제조 시설임 

   - IPV가 위치한 사이공 하이테크파크는 인텔의 추가 투자 결정이 베트남의 노동력과 신뢰할 만한 투자 환경에 

   기인한다고 전함

 

    □ 폭스콘, 파나소닉 등 다국적 전자 기업 신규 투자 이어져

 

o 베트남에 진출한 전자 대기업들이 공급망 다변화를 모색함에 따라 여러 신규 투자가 이루어짐 

   - 20211월 폭스콘은 연간 8백만 대의 노트북과 태블릿을 생산할 수 있는 27천만 달러 규모의 공장 건설 

허가를 받았으며, 현재까지 베트남에 15억 달러를 투자함 

   - 일본 파나소닉은 태국 내 세탁기·냉장고 생산을 중단하고 베트남의 통합 가전 조립시설로 이전하기로 결정함

 

 

출처: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companies/intel-pumps-additional-475-mln-into-vietnam-facility-42272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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