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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최대 유전 샤라라(Sharara)서 원유 생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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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세건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20-10-12 125

주요내용

리비아 최대 유전 샤라라(Sharara)서 원유 생산 재개

 

 

리비아는 하루 원유 생산량이 130만배럴에 달하는 원유 대국이지만, 내전으로 인해 생산을 중단해왔음

 

리비아 최대 유전인 샤라라 유전은 지난 1월 반군인 동부 군벌 칼리파 하프타르 리비아국민군(LNA) 사령관에 우호적인 부족 지도자들에 의해 폐쇄되어 운영을 중단해왔음

 

리비아 중앙정부와 반군 측은 지난달 석유수익 분배와 관련한 협의에 마침표를 찍고 9개월여간 이어온 석유시설 봉쇄를 해제하기로 합의

 

양측 합의에 따라 리비아의 원유 생산량은 이미 지난 2주 사이 하루 10만배럴에서 30만배럴로 증가

 

샤라라 유전이 다시 가동되면서 추가로 하루에 30만배럴이 더 생산될 것으로 예상. 현재 샤라라 유전의 생산량은 하루 27,000배럴에 불과

 

북아프리카 리비아 최대 유전 샤라라(Sharara)서 원유 생산을 재개하며 공급 과잉과 이로 인한 유가 하락 우려가 커져

 

샤라라 유전 가동은 유가를 끌어내리는 압력이 되어 OPEC의 감산 논의에 새로운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

 

 

출처: 해럴드경제 / Ara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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