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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장뉴스] 코로나19 확산에도 미얀마 내 쌀 공급 원활할 듯
  • 대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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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20-03-23 49

주요내용
미얀마 내 코로나19 피해 확산
미얀마의 쌀 공급 계획

       코로나19 확산에도 미얀마 내 쌀 공급 원활할 듯

 

 

   □ 미얀마 내 코로나19 피해 확산

    

        o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미얀마 산업 전반에 걸쳐 경제적 피해가 발생함

    

           - 미얀마를 방문하는 관광객 숫자는 급감하였으며 430일까지 신년 행사를 포함한 모든 축제 및 공공 행사가 취소됨

    

           - 중국 국경 봉쇄로 중국 농산물 수출이 큰 타격을 입음

    

           - 미얀마 고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섬유 산업은 중국산 원자재 공급 부족으로 일부 공장이 가동을 중단하는 등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음

    

    미얀마의 쌀 공급 계획

    

        o 312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대유행을 선언한 후 미얀마 내에서 쌀 사재기가 시작됨

 

        o 313일 미얀마 미곡협회(MRF)는 미얀마 내 쌀 공급량은 충분하므로 과도한 불안은 자제해줄 것을 당부함

    

           - 미곡협회에 따르면, 정부 비축미는 약 170만 가마에 달하며 민간 부문도 충분한 양의 쌀을 비축 중임

    

           - 전년도 여름 벼의 추수가 완료되는 3월 말이 되면 쌀 공급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임

    

        o 또한 미곡협회는 관련 업계 및 정부 부처와 협력하여 소매시장에 쌀을 우선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이를 위해 협회는 정부에 쌀 수출량 통제를 건의하는 한편 국내외 일일 쌀 시장 동향을 주시 중이라고 전함

    

           - 소매시장에서 쌀 가격이 폭등할 시에는 정부 및 민간의 비축미를 도매가로 공급하여 가격을 안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임

 

 

 

:

https://www.mmtimes.com/news/myanmar-rice-federation-assures-sufficient-supplie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