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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카타르 국영 석유사(QP), 2027년까지 LNG 생산량 64% 확대 계획
  • 대륙아프리카/중동/대양주
  • 국가카타르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윤세건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19-11-26 154

주요내용

ㅇ 카타르 국영 석유사(Qatar Petroleum, QP)는 연간 1억 2,600만 톤의 LPG 생산 계획(현재보다 64% 증가량)

 

 

ㅇ 연간 1천 600만 톤 규모의 초대형 증설 사업 2건 시작

 

 

ㅇ 2017년 7월, 2024년까지 LPG생산량을 1억 1,000만 톤으로 늘리겠다는 중기 사업 계획에 이어 생산규모를 더 높임

 

 

ㅇ 카타르는 작은 영토를 가지고 있지만 걸프 해역에 매장 된 초대형 해상 가스전(노스돔) 덕분에 전세계 LPG 공급량의 30% 차지

 

 

ㅇ 노스돔 가스전은 확인 매장량 50㎥로 단일 가스전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

 

 

ㅇ 카타르의 현재 LPG 생산량을 원유로 환산하면 하루 평균 480만 배럴로 석유수출국기구(OPEC) 2위 산유국인 이라크와 맞먹음

 

 

ㅇ 카타르의 LNG 생산량 확대는 운반선발주로 이어져 한국 조선업계와도 연관

 

 

ㅇ 카타르는 해상 가스전을 이란과 공유하기에 이란과의 좋은 관계 유지중. 이란과의 우호 관계는 2017년 카타르 단교사태의 원인

 

 

 

출처: 연합뉴스 / Business Times (https://www.businesstimes.com.sg/energy-commodities/biggest-lng-producer-targets-64-jump-in-capacity-by-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