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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손해보험(non-life insurance) 시장 현황 및 전망
  • 대륙아시아
  • 국가인디아(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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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목전체
  • 작성자뉴델리지부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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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52

주요내용

인도 손해보험(non-life insurance) 시장 현황 및 전망

 

손해보험시장 동향

 

- 인도 손해보험 시장이 점차 활력을 보이고 있음. 인도는 지난 749%로 제한했던 외국 손보사의 지분을 100%로 늘려주는 조치에도 불구, 투자가 부진했음. 그러나 경기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손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과 가계가 늘기 때문으로 주요 언론들은 분석했음

 

- 이러한 경향을 반영하듯 이달초 중국의 텐센트(Tencent)가 인도 스타트업이자 핀테크기업인 폴리씨바자르(PolicyBazaar)1.5억달러를 투자하면서 10% 지분을 인수했음. 폴리씨바자르는 온라인 손해보험 서비스 제공업체임

 

- 폴리씨바자르-텐센트와 같이 이종산업간 합종연횡으로 손해보험업 진출도 활발해지고 있음. 국영 Indian Overseas Bank는 온라인 보험사인 Universal Sampo General과 함께 은행이 판매하는 건강보험을 출시했음. 통신사 Bharti AirtelBharti AXA Life Insurance와 손잡고 핸폰 요금제에 보험을 끼워팔고 있음. Digital InsuranceKarur Vysya Bank는 중소기업 전용 방카슈랑스 상품판매에 나섰음. 반면 시장을 이탈하는 해외 손보사도 있음. Insurance Australia GroupState Bank of India10년간의 합작계약을 끝내고 SBI General에 지분의 26%를 매각키로 했음

 

인도 생명 및 손해보험 보험료 규모 현황 및 전망

 (단위 : 10억 달러, 전년비 증감률은 %)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생명보험(증감)

62.2(8.9)

70.4(13.1)

67.8(-3.7)

70.1(3.3)

73.1(4.4)

77.9(6.5)

85.9(10.2)

손해보험(증감)

19.0(26.9)

23.1(21.3)

24.3(5.6)

25.9(6.3)

27.9(7.5)

30.6(9.8)

35.2(14.8)

 

 

손해보험 부문별 현황

 

- 인도 손보시장은 여전히 전체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자동차보험이 견인하고 있음. 두 번째로 건강보험(health insurance)이며 재산의 손해에 대한 부동산보험(property insurance)이 뒤를 이음

 

- 최근 피치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의료보험, 부동산 및 금융보험 등은 내년까지 두자리수 증가가 기대됨. 이중 의료보험의 경우 2019년 현재 4.3억명의 의료보험 수혜자가 있이며 이중 3.3억명은 정부지원하에 가입된 것으로 나타남

 

부문별 손해보험 시장규모 및 증감 전망

 (단위 : 10억 루피, 전년비 증감률은 %)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자동차보험(증감)

503(18.8)

592(17.9)

647(9.2)

704(8.8)

7621(8.3)

823(8.0)

914(11.1)

의료보험(증감)

345(25.7)

420(21.6)

470(12.0)

518(10.1)

573(10.7)

635(10.8)

702(10.5)

부동산보험(증감)

95(9.2)

108(13.0)

124(15.1)

139(12.3)

158(13.4)

179(13.5)

202(13.1)

운송보험(증감)

51(9.5)

56(8.7)

62(10.3)

67(8.2)

73(8.8)

80(8.7)

86(7.9)

금융보험(증감)

18(15.0)

20(7.8)

22(13.4)

25(12.2)

29(13.7)

33(15.7)

38(15.9)

 

 

 

손해보험 업계 동향

 

- 현재 인도에는 34개의 손보사가 있으며 이중 4개는 국영으로 운영되며 사실상 시장을 장악하고 있음. 외국인 투자 손보사들은 자금력과 경영 노하우에도 불구, 국영기업과 해외금융기관에 대한 규제로 인해 시장점유를 높이지 못하고 있음

 

- 이러한 가운데 피치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민간손보사들의 성장률이 국영손보사를 제치고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고 평가했음. 이는 규제와 국영기업의 높은 장벽을 넘고자 하는 민간 보험사의 진출이 더욱 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임

 

- 민간 보험업계는 여행자보험, 화재보험, 자동차보험 등은 물론이고 기업 대상 금융보험 부문에서 특히 국영기업의 영역에 도전할 것으로 기대됨

 

인도 상위 손해보험업체 순위 및 원수보험금액 (`12~`17)

 (단위 : 10억달러)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New India Assurance

2,222.5

1,970.3

2,164.3

2,361.5

2,844.9

3,488.8

United

1,734.4

1,657.6

1,751.6

1,909.6

2,390.7

2,676.7

National

1,721.1

1,745.4

1,841.9

1,866.8

2,119.0

2,486.8

ICICI Lombard

1,148.2

1,170.6

1,094.1

1,261.2

1,596.3

1,897.6

Oriental

1,261.2

1,217.0

1,213.8

1,296.1

1,607.9

1,758.6

Bajaj Allianz

749.0

771.1

856.9

909.1

1,136.1

1,450.5

AIC

-

579.6

448.9

548.9

1,038.8

1,212.2

HDFC Ergo

459.2

496.3

521.4

526.8

590.0

1,119.5

IFFCO Tokio

480.1

500.4

545.6

575.4

828.1

864.9

Tata AIG

399.6

403.4

444.7

461.2

620.3

834.8

Reliance

376.2

407.9

445.0

435.1

585.7

778.4

Star Health

-

186.3

240.7

312.9

440.6

639.0

Cholamandalam

303.4

316.7

309.7

382.2

466.3

630.0

SBI General

144.3

202.8

258.4

318.0

387.6

544.3

Royal Sundaram

292.0

245.4

257.1

264.1

325.8

402.9

Universal Sompo

100.0

92.3

114.9

140.9

191.6

354.9

Shriram

288.5

257.9

245.2

266.9

312.9

322.6

Future Generali

206.9

215.6

235.7

242.4

270.2

292.8

Bharti AXA

228.1

243.0

238.7

198.7

195.6

269.3

Apollo Munich

-

118.2

131.6

159.3

193.8

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