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공지·뉴스
연구·통계·관세
지원·사업
자문·상담
협회소개
마이페이지
기업전용
Utility

KITA.NET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메뉴선택
기간
검색 옵션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최근 검색한 이력이 없습니다.

메뉴검색

검색된 메뉴가 없습니다.

무역뉴스

국내뉴스

리튬이온 이차전지 도전재 시장, 2035년까지 연평균 12% 성장

작성 2026.01.05 조회 963

리튬이온 이차전지 도전재 시장, 2035년까지 연평균 12% 성장

SNE리서치 보고서…수요는 2035년까지 연평균 7.7% 증가

 

 

 

리튬이온 이차전지(LIB)용 도전재 시장이 2035년까지 연평균 약 12%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5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가 발간한 '리튬이온 이차전지 도전재 개발 현황 및 중장기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리튬이차전지 도전재 수요는 2021년 4만6천톤(t)에서 2025년 10만3천t, 2035년에 13만2천t으로 연평균 7.7%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체 도전재 시장 금액 규모는 2021년 6천500억원, 2025년 1조7천800억원에서 2035년 3조700억원으로 연평균 11.7% 성장할 전망이다.

 

SNE리서치는 "카본 블랙이 탄소나노튜브(CNT)로 대체되면서 전체 도전재 수요량은 2027년경부터 서서히 포화가 예상된다"며 "2025∼2035년 동안 다중벽 CNT 수요량은 약 3배, 단벽 CNT는 약 300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다중벽 CNT가 2025년 9천600억원에서 2035년 1조8천700억원으로 전체 도전재 시장의 약 60∼65%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된다. 단벽 CNT는 적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높은 단가로 인해 2025년 500억원에서 2035년 9천300억원으로, 전체 시장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제공]

 

목록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