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공지·뉴스
연구·통계·관세
지원·사업
자문·상담
협회소개
마이페이지
기업전용
Utility

KITA.NET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메뉴선택
기간
검색 옵션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최근 검색한 이력이 없습니다.

메뉴검색

검색된 메뉴가 없습니다.

무역뉴스

국내뉴스

새만금 수산식품수출단지 2배 확대... 입주 수요조사

작성 2026.10.28 조회 47

새만금 수산식품수출단지 2배 확대... 입주 수요조사

 


 

새만금이 수산식품 생산 및 수출 기지로 거듭날 수 있을까. 전북 군산시가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규모를 두 배로 늘리고, 2단계 확산부지 및 스마트 수산가공센터 입주 기업을 찾기 위한 사전 수요조사를 올해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산식품단지는 지역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기업을 집적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입주 수요 증가에 발맞춰 지난 7월 새만금개발청 고시를 통해 기존 13만 2000㎡에서 26만 4000㎡로 부지를 추가 확보했다. 시는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를 통해 기업별 투자 규모와 희망 시기 등 실수요를 반영한 공급·관리계획을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 중 분양 본공고를 낼 계획이다.

 

2단계 부지는 건축이 원활한 대로변 인접 필지를 우선 분양하며 기업 맞춤형으로 공급 규모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381억원 규모 '스마트 수산가공센터' 내부 공공임대시설 수요도 함께 파악한다. 센터에는 스마트 해썹(HACCP) 기반 아파트형 가공공장 4개소, 창업형 인큐베이터 8개소, 공공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스마트팩토리 1개소가 들어선다.

 

한편 단지 1단계 부지에는 총 2304억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입주 예정인 11개 기업 가운데 화우당, 해신, 고상한컴퍼니 등 수산식품 가공공장의 준공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무역신문 제공]

 

목록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