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공지·뉴스
연구·통계·관세
지원·사업
자문·상담
협회소개
마이페이지
기업전용
Utility

KITA.NET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메뉴선택
기간
검색 옵션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최근 검색한 이력이 없습니다.

메뉴검색

검색된 메뉴가 없습니다.

무역뉴스

국내뉴스

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 인프라 협력 확대…정상회담 계기 MOU

작성 2026.10.08 조회 120

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 인프라 협력 확대…정상회담 계기 MOU

기후부, 이집트 정부와 양해각서 2건 체결

기업 간 협력…아프리카 시장 진출 기반 마련

 


이재명 대통령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집트 전력·재생에너지부와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및 '전력 인프라 협력 파트너십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를 8일 청와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양국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폐기물에너지 및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등에 관한 정책·정보 교류를 추진한다.

 

전력 기반시설 분야에서는 송배전망 확충과 노후설비 개·보수, 초고압 직류송전(HVDC),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관련 정책과 기술을 공유한다. 양국은 관계기관과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청정에너지 및 전력 기반시설 분야의 공동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청정에너지에서 전력 인프라까지 양국 간 에너지 협력의 폭을 넓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양국의 경험과 기술이 실질적인 협력사업과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제공]

 

목록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