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공지·뉴스
연구·통계·관세
지원·사업
자문·상담
협회소개
마이페이지
기업전용
Utility

KITA.NET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메뉴선택
기간
검색 옵션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최근 검색한 이력이 없습니다.

메뉴검색

검색된 메뉴가 없습니다.

무역뉴스

국내뉴스

8월 미국행 해상운임 오름세…중동행 6개월 연속 상승

작성 2026.09.15 조회 84

8월 미국행 해상운임 오름세…중동행 6개월 연속 상승

美 서·동부 넉달 연속 올라…中·日 등 근거리는 하락

 


지난 4월3일 경기도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세워져 있는 모습. 

 

지난달 미국으로 향하는 해상 운임이 일제히 상승하며 넉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중동행 운임도 반년째 오르면서 중동 리스크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15일 관세청이 발표한 '8월 해상 수출입 운송비용'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서부행 해상 수출 컨테이너(2TEU 기준) 운임은 858만9천원으로 전월보다 0.5% 상승했다. 동부행 운임은 997만3천원으로 24.8% 뛰었다. 미국 서·동부행 운임은 지난 5월부터 상승 중이다. 유럽연합(EU)행은 501만4천원으로 9.4% 하락했다.

 

중동행 운임은 883만8천원으로 1.7% 올랐다. 3월부터 6개월 연속 상승세다. 근거리 항로에서는 중국이 65만2천원으로 22.4% 급락했다. 일본은 0.7% 하락한 66만2천원, 베트남은 9.0% 하락한 155만8천원이었다.

 

해상 수입 운송비는 미국 동부(-8.0%), 유럽연합(-11.8%), 중동(-17.7%), 중국(-4.3%), 베트남(-5.0%)은 하락했고, 미국 서부(2.2%), 일본(14.4%)은 상승했다. 항공 수입 운송비는 EU(-8.5%), 중동(-1.9%), 중국(-8.7%), 베트남(-12.1%)은 내렸고, 미국 (0.8%), 일본(1.9%)은 올랐다.

 

[연합뉴스 제공]

 

목록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