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신산업 수출 격차 확대, 신산업 중심 수출구조로 재편해야
-무협, ‘5대 신성장 산업의 수출 경쟁력 및 경제 기여 진단 보고서’ 발간-
- 5대 신산업 수출, `22년 경제 성장에 19.2% 기여, 수출 일자리의 33.4% (158만 명) 유발
- `16년 이후 5대 신산업의 한·중 세계수출점유율 격차 확대 추세 …
`16년→`21년 중국의 5대 신산업 수출점유율 1.6%p 확대, 한국은 소폭 하락(0.1%p)
* 한·중 5대 신산업 수출점유율(%) : (`16) 韓 5.5, 中 11.9 → (`21) 韓 5.4, 中 13.5
- 특히 바이오헬스(1.7조$) 수출은 세계 수출 점유율이 1% 수준에서 정체되고 수출 경쟁력도 가장 열악한 상황
- 한국의 5대 신산업 수출 비중(26.3%, HS6)은 주요국 중 가장 높지만, 대부분 차세대 반도체(16.9%p)에 편중(기타 신산업 1.1%~3.7% 수준)
- 5대 신산업 수출은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미래 핵심 동력… 미래 신성장 산업 중심으로 우리 수출 구조 재편해야
- 바이오헬스 등 신성장 산업 규제개선 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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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 및 링크를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