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일본은 중국인을 대상으로 유효기간이 10년인 관광비자를 신설하고, 단체관광 비자의 체류 기간을 기존 15일에서 30일로 연장하는 등 비자 발급 요건 완화 조치를 발표
- 또한, 65세 이상 중국인은 개인 비자 발급 시 재직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유효기간이 3년인 개인관광 비자에 대해 비자 발급 후 3개월 내 입국해야 한다는 규정을 폐지
- 상기 조치는 2025년 봄부터 시행될 예정
□ 이에 대해 중국사회과학원 관광연구센터 진준(金準) 비서장은 중국이 일본인에 대한 무비자 정책을 재개한 것에 따른 조치라며, 양국의 관광 교류 촉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 앞서 중국은 지난 22일 일본 여권 소지자에 대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바 있음
출처: 관찰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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