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024년 상반기 근로자 월평균 소득 7.4% 증가
한국무역협회 호치민지부
□ 베트남 통계청(GSO)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750만 동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
ㅇ 상반기 근로자 소득이 증가한 이유는 상여금, 설날 수당 등 추가 수당이 연초에 지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ㅇ 2024년 상반기 베트남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주로 경제 부문에서 증가
- 이 중 상수도 및 폐기물업이 910만 동 (17.4%↑), 발전·송배전업(가스·온수·증기)이 1,120만 동 (15.2%↑), 은행·보험·금융업이
1,240만 동 (10.6%↑), 부동산업이 1,120만 동 (6.9%↑) 순(順)으로 나타남
ㅇ 2024년 상반기 베트남 취업자는 5,14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8% 증가
- 그 이유는 현재 베트남은 생산연령인구가 풍부하고 매년 증가하는 황금 인구 구조의 시기에 있기 때문임
ㅇ 반면 2024년 상반기 실업자가 106만 명으로 전체의 2.27%를 차지
- 15~24세 청년 실업률은 8%로 전체 실업률의 약 2.5배 높음
- 도시 청년 실업률은 농촌 청년 실업률보다 1.5배 높음
ㅇ 또한 2024년 상반기 기본수준 이상의 교육을 받지 않은 비숙련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 수의 70% 이상을 차지
- 비정규직 근로자는 여전히 전체의 65%를 이상을 차지
출처:
https://vnexpress.net/thu-nhap-nguoi-lao-dong-tang-7-4-4766786.html
https://laodong.vn/cong-doan/thu-nhap-binh-quan-cua-nguoi-lao-dong-la-75-trieu-dongthang-1362553.l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