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근 유전자 분석·교정 기술의 발전은 개인 맞춤 치료, 예방의료의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생명과학 기술은 우리 자신을 포함한 생명체를 대상으로 하므로 그 파급효과와 윤리적 중요성이 동시에 중요한 양날의 칼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제134회 조찬회에서는 송기원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 를 모시고 생명 과학의 발전이 생명체 창조영역에 다가가고 있는 이때, 생명의 정체성에 예리한 질문을 던져봄과 동시에 그것이 시장에 제공하고 있는 기회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회원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