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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출 첫걸음 : 수출 초보자를 위한 해외시장 조사 및 바이어 발굴 기법(3/31)
모집기간 2026.01.05 ~ 2026.03.27
사업기간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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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무역아카데미 모집] 바이어를 사로잡는 해외·전시 마케팅 과정 수강생 모집
모집기간 2026.03.03 ~ 2026.03.27
사업기간 2026.04.02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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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문무역상사 X 부산 제조기업 매칭 수출상담회
모집기간 2026.03.09 ~ 2026.03.27
사업기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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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 글로벌 통상 포럼 : 트럼프 2기 '해방의 날' 1년, 미국의 통상정책 성과와 향방
모집기간 2026.03.23 ~ 2026.03.31
사업기간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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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출 첫걸음 : 수출 초보자를 위한 해외시장 조사 및 바이어 발굴 기법(3/31)
사업기간 2026.03.31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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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무역아카데미 모집] 바이어를 사로잡는 해외·전시 마케팅 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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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문무역상사 X 부산 제조기업 매칭 수출상담회
사업기간 2026.04.08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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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 글로벌 통상 포럼 : 트럼프 2기 '해방의 날' 1년, 미국의 통상정책 성과와 향방
사업기간 2026.03.31 ~ 2026.03.31
원/달러 환율 변동 요인과 향후 여건 점검
코로나19 이후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400원대의 고환율 기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통화 흐름에 연동되며 상·하방 변동성도 확대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향후 방향성 진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본 보고서는 원화 가치를 결정하는 요인별 영향력을 점검하고 2026년 외환시장 여건과 방향성을 검토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 코로나19 이후 달러화의 원화에 대한 영향력이 확대되었으며, 금융 수급 요인이 원/달러 환율을 설명하는 주요 변수로 부상하였다.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변화 등으로 달러화가 외환시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한 가운데 팬데믹 이후 내국인의 해외투자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며 외화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는 원화가 대외여건과 자본 흐름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로 전환되었음을 시사한다. 2026년 대외여건을 살펴보면, 중동갈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국제유가 상승으로 당분간 달러화는 강세, 원화는 약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연준의 양적긴축 종료와 고용 둔화에 따른 주요국 대비 상대적 완화 기조, 예측 불가능한 트럼프 대통령의 대내외 정책 등은 달러화 강세를 제한할 것으로 판단한다. 아울러 WGBI 편입 속 채권 자금 유입, 반도체 호조, 한국은행의 연내 금리 동결 가능성 등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은 상반기 높은 수준을 유지하되 점진적으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내국인 해외투자 등 구조적인 외화 수요가 지속되는 점과 외국인 자금 유입이 환헤지를 동반할 경우 현물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고려할 때 원/달러 환율의 낙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아울러 美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美 증시 부양 기대가 확대될 경우, 연말 달러화 강세 전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2026년 원화는 2분기 전후로 美·이스라엘-이란 갈등이 소강되고 호르무즈 해협 통제가 중단될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와 美 통화정책, 외환 수급 개선 여부 등을 반영하며 1,400원대에서 상고하중의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중동 전역으로의 확전,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장기화 등 극단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장기간 1,500원을 상회할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상·하방 요인이 병존하는 변곡점 국면에 위치한 만큼, 잔존한 대외 불확실성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과 외환 조달 체계 다변화 등 외환시장 안정성 제고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트레이드 포커스2026.03.27
2026년 2/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EBSI)
2026년 2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EBSI)는 106.6으로 전분기의 긍정적 흐름이 유지될 전망이다. 대부분 업종에서 수출 여건 악화가 예상되는 가운데도, 수출 비중이 높은 반도체의 강한 호조에 힘입어 전체 지수는 3분기 연속 기준점(100)을 웃돌았다. 품목별로는 15대 품목 중 반도체를 포함한 3개 품목의 수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반도체(191.4)는 2분기 스마트폰 탑티어 업체들의 공격적인 출하 확대와 피지컬·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고성능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공급자 우위의 시장 구도가 유지될 전망을 보였다. 석유제품(102.9) 역시 호르무즈 해협 운송로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제품 수출단가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가전(51.3)은 중국과의 가격 경쟁 심화와 관세 부담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부진이 예상됐다.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58.4) 역시 중동산 나프타 수급 여건 악화로 주요 원료인 나프타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수출 부진이 전망됐다. 항목별로는 10개 조사 항목 중 ▲수출단가(121.9), ▲수출채산성(119.1) 등 5개 항목에서 수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수출단가는 반도체, 선박, 석유제품의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직전 분기 대비 개선폭(+11.4p)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기업들은 올해 2분기 수출 애로요인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21.8%)’과 ‘물류비용 상승(20.1%)’을 가장 많이 꼽았다. 두 항목 모두 전 품목에서 ‘상위 2대 애로’로 지목되며 전 업종의 최대 부담으로 대두됐다. ※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EBSI)는 매 분기(2,5,8,11월) 시행되며, 각 분기말(3,6,9,12월)에 발표됩니다.※ 이전 EBSI 자료는 국제무역통상연구원 홈페이지 내 연구보고서, 혹은 국가데이터처에서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KOSIS URL :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360&tblId=DT_36005_A001&conn_path=I2
트레이드 포커스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