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보고서

2019년 7월 韓美 교역 및 투자 동향
  • 대륙미주
  • 국가미국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송유범
  • 자료제공실 전체

2019.09.10 372

관세 부과와 환율전쟁으로 인해 미중 무역 분쟁이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됨

지난 7월 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12차 미중 무역 고위급 협상이 소득 없이 끝난 이후 미중 무역전쟁은 한층 격화됨

 

- 트럼프 대통령은 91일부터 3000억 달러 규모 중국산 제품에 1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 국내 업계에서는 미중 무역분쟁이 통화가치전쟁으로 번지면서 정보기술(IT), 석유화학, 조선, 철강 등 주력 업종의 수출 타격이 예상됨

- 관세 보복이 중국과 미국의 경제 성장률을 추가로 끌어내리고 세계 경제 전체에 큰 타격을 줄 것이란 우려도 높아지고 있음

 

일본의 수출규제가 장기화될 경우 추가적으로 품목 수출규제에 들어갈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음

 

업종별로는 관광(87.8%), 반도체(85.4%) 등의 산업에서 피해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임

 

- 미중 분쟁 심화,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한국의 주력상품인 반도체 업황의 불확실성이 단가 하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해 한국 또한 일본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할 것으로 전망됨

 

- 산업통상자원부는 일본을 수출심사에서 우대하는 국가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은 새로운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안을 발표함

  

- 세계 경제 역시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의 수출규제로 한국의 국제공조가 어려워지면서 이를 감안한 새로운 수출통제제도의 운영의 필요성이 대두됨

 

 

 

 

 

※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