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보고서

2018년 베트남 제약업 현황 및 전망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전체

2018.12.21 812

2018년 베트남 제약업 현황 및 전

 

 

1. 베트남 제약업 현황

 

  ㅇ ’17 베트남 제약 시장 규모는 10.3% 증가하며 52억 달러를 기록함(BMI Research, 2017)

    - 베트남 현지 생산과 더불어 수입이 증가하며 ’17년 28.2억 달러치의 의약품을 수입함(베트남 관세청, 2018)

    - ’17년 처방의약품은 전체 의약품의 74.6%, 일반의약품은 25.4%를 차지함

 

  ㅇ 베트남 분야별 의약품 점유율로는 항생제가 가장 많이 차지하며(23.1%) 심장질환 의약품(14.7%), 항암제(12.9%), 

      비타민·미네랄·면역체계 의약품(9.5%), 소화제(7.5%)가 뒤를 이음(FPTS, 2017)

 

  ㅇ ’18년 4월 Vingroup은 제약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함

    - Vingroup의 자회사인 Vinfa가 의약품 연구·개발(R&D), 제조, 판매, 무역을 담당하며 전통의약품을 개발할 예정임


2. 향후 전망

 

  ㅇ 베트남 제약시장은 향후 몇 년간 매년 10%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제약 판매는 ’18년에 57.7억 달러 ’21년에는 77.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20년까지 정부의 국영 제약기업 민영화 방침에 따라 제약시장의 인수합병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3. 한국기업의 시사점
 
  ㅇ 한국은 프랑스, 독일, 인도에 이은 베트남의 4대 의약품 수입국임

   - ’17년 베트남은 한국으로부터 1.884억 달러의 의약품을 수입합(베트남 관세청, 2018)

   -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제약사로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신풍대우, JW중외제약, 유일제약 등이 있음

 

  ㅇ 베트남에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들은 “투자 등록증”, “사업자 등록증”, “제약 영업 라이선스”를 받아야함

   - 일반적으로 한국 기업은 베트남에서 의약품 수입은 가능하나 의약품 유통은 불가능함

   - 합법적으로 베트남에 의약품을 유통시키기 위해 현지 회사와의 협력이 필요함

 

※자세한 내용은 붙임의 보고서를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