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보고서

2019년 중국경제 “안정”그리고 “개혁”
  • 대륙아시아
  • 국가중국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베이징지부
  • 자료제공실 베이징지부

2019-03-06 117

 

 

2019년 중국경제 “안정”그리고 “개혁”


□ 최근 중국의 주요 거시경제 지표(투자, 소비, 수출, 제조업 등)가 하향세

  • 지난해 4/4분기 경제성장률은 분기별 최저치인 6.4%로 둔화,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2로 3개월 연속 49대 유지(50 이하는 제조업 수축 의미), 수출도 1월(춘절효과)을 제외하면 전년 10월부터 지속 하강국면

     *2018년 분기별 경제성장률: (Q1) 6.8% → (Q2) 6.7% → (Q3) 6.5% → (Q4) 6.4%
     *최근 4개월 PMI: (2018.10) 50.2 → (2018.12) 49.4 → (2019.1) 49.5 → (2019.2) 49.2


□ W/B, IMF, JP모건 등 세계 유수 경제예측기관들은 금년 중국 경제성장률을 6.1%~6.2% 수준으로, 리커창 총리도 6.0%~6.5%로 전망

  • 중국사회과학원은 금년 중국의 수출과 수입 증가율을 각각 전년 대비 둔화된 6.6%, 9.4%로 예측   *2018년 수출입은 각각 9.9%, 15.8%

□ 중국 정부는 금년 경제운영 목표를 ‘안정’에 두고 인프라 투자 확대, 소비 진작 조치 강화, 기업 및 소비자를 위한 감세 조치 등 현재 전 방위 경기부양 정책들을 출시 中

  • 1월초부터 개최된 지방양회에서 교통 등 인프라 건설이 주요 이슈로 부각되며, 오늘 정식 개최되는 양회에서 중점 정책으로 다룰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