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보고서

최근 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 동향
  • 대륙아시아
  • 국가중국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베이징지부
  • 자료제공실 베이징지부

2020-06-03 474

 

최근 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 동향

 

 

중국 국무원은 올해 4월 27일 ‘슝안(雄安)신구 등 46개 도시와 지역에 국경간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를 설립할 것에 대한 비준’ 정책을 발표하여 국경간 전자상거래의 지역 범위를 더욱 확대하였음. 

 

온라인 정보기술과 전자상거래의 비약적인 발전 및 무역 글로벌화 등을 거치면서 중국의 국경간 전자상거래는 2013년에 정식으로 우대정책을 발표한 이후 매년 약 20%의 빠른 성장을 이루었으며,  2019년에는 10조 위안, 2020년에는 12.7조 위안의 거래규모가 예상됨. 국경간 전자상거래는 거래, 지급, 물류, 통관, 세금, 환전 등 여러가지 절차를 거치는 무역거래임. 제도적•정책적 지원 및 원활한 관리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5년 항저우를 첫 국경간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로 비준 설립한 이후 금년 4월까지 5차례에 나누어 총 105개 도시에 국경간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의 설립을 비준하였음.  

 

본 보고서는 중국의 국경간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에 대한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