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뉴스

2019년 8월 5일 환율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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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망

2019-08-05 426

[전일동향] 전일대비 9.50원 상승한 1,198.00원에 마감


2일 환율은 전일 대비 9.50원 상승한 1,198.00원에 마감하였다.


2일 달러-원 환율은 NDF시장에서의 달러-원 1개월물 종가를 반영하여 전 거래일 종가 대비 7.50원 상승한 1,196.00원에 개장하였다. 이날 1196.00원에 개장한 환율은 미국의 대중 관세부과로 지난 5월 22일 기록한 연고점인 1,196.50원을 터치 하였다. 비록 당국의 경계로 인해 이후 환율은 다시 1,191원까지 내려갔으나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과 그에 대한 우리 정부의 강경대응으로 다시 환율은 매수세로 돌아섰고 1,198원으로 연고점을 재경신하며 마감했다. 시장 평균환율은 1,194.84원이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118.95원 이다.


[전일 달러 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평균환율  
1196.00 1198.00 1191.60 1198.00 1194.80


[전일 엔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106.88 1124.59 1104.46 1123.45


[금일 전망] 위험 기피 분위기 형성되며, 1200원 초반 중심 등락 예상


금일 달러원 환율은 위험 기피심리에 따라 1200원대 초반을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1.0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98.00원) 대비 6.75원 상승한 1,203.75원에서 최종 호가 되었다.


금일 달러원 환율도 상승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미중 무역갈등심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분위기가 약화되었으며, 한일간의 대립이 강대강으로 치닫는 점은 환율 상승 압력을 가중시킨다.


한편, 당국의 경계감과 기대보다 부진한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환율하락 압력을 유발할 수 있지만 그 정도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1198.00 ~ 1207.50 원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3979.33억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6.75원↑
■ 美 다우지수 : 26485.01, -98.41p(-0.37%)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83.55 억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698 억원


※ 이 기사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 고객의 외환리스크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 홈페이지(www.ksure.or.kr)에 게재한 내용을 <한국무역신문, weeklytrade.co.kr>이 무보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인 독자들을 위하여 전문을 그대로 게재하는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