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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MENA 스타트업 자금조달 3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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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세건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20-07-09 416

주요내용

2020년 상반기 MENA 스타트업 자금조달 35% 증가

    

 

데이터 플랫폼 매그니트(Magnitt)에 따르면 MENA 지역 스타트업들은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65900만달러(억원) 자금 조달

 

마그닛의 메나벤처투자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전 규모가 크고 주목도가 높은 자금조달에 참여했던 몇몇 스타트업이 이러한 증가를 주도

  

올 상반기 주요 자금 조달로는 Kitopi(두바이) 6천만 달러, Vezeeta(이집트) 4천만 달러, Emerging Markets Property Group(두바이) 15천만 달러, Jahez(사우디) 365십만 달러 등

  

UAE가 가장 많은 자금을 조달, 이는 몇몇 Later-stage 투자 거래에서 기인된 것으로, 이집트는 MENA 지역 전체의 25%를 차지하면서 여전히 거래 건수 1

 

 

.Country ranking

 


 금액이 늘어난 반면 상반기 거래 건수는 25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해 3,4월에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

   

매그닛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필립 바호시는 "스타트업 개발 단계에서는 투자자들의 성향이 바뀌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올해 후반에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함

   

보고서는 코로나19 위기가 MENA 스타트업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설명. Later-stage 투자 거래 선호 외에도 많은 투자자들이 전자상거래, 핀테크, 헬스케어 기술 등 back industries를 선택

   

투자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업종으로는 핀테크 스타트업

   

F&B 부문은 키토피의 6천만 달러 규모의 기금 조성으로 인해 총 기금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

   

전자상거래가 전체 거래의 14%를 차지. 배달과 운송이 10%를 차지하여 2/4분기에 활동이 급증

 

 

.Top funding rounds

 

 

이 보고서에 따르면 75%의 투자자들은 MENA 지역이 경기 침체로 향하고 있다고 생각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경제가 4.9% 위축돼 대공황 이후 가장 깊은 불황으로 빠져들 것으로 전망

   

창업자의 61%와 투자자의 48%는 내년 1분기까지 위기가 끝날 것으로 예상

    

 

    출 : The Na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