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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교통 방일객 대응, 20년도에 완료...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운송/물류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8-13 45

주요내용

대중교통 방일객 대응, 20년도에 완료...

 

방일외국인을 위한 대중교통기관의 정비가 진행되었다. 관광청은 이용이 특히 많은 주요 노선에 관해 외국어로의 정보제공과 교통카드의 이용 등 7가지의 항목 현황을 정리한 결과, 2020년도까지 대부분의 정비가 끝날 것으로 밝혀졌다. 대응이 미정인 부분에 관해서는 업계자가 조기대응에 나선다.

 

작년 10월에 시행된 개정국제관광부흥법은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노선에 대해 방일 관광객을 위한 대응 계획의 작성/실시를 사업자에게 의무화 했다. 외국어와 인터넷을 사용한 정보제공, 신용카드 결제, 수하물 보관 장소와 양식 화장실의 설치 등 7항목이다. 또한, 특히 많은 이용자가 이용할 것이라 예상되는 주요노선에 관해서의 대응상황도 정리했다.

 

그에 따르면 하네다와 나리타 등 주요 7 국제 공항으로 가는 전철, 버스 노선에 관해서는 현시점에서 거의 완료된 상황. 신칸센도 19년도 중에 거의 정비가 완료될 것이라고 한다.

 

야마노테와 오사카 순환선 등 주요 도시의 지하철 노선, 주요관광지로의 액세스 노선에서는 차내 wi-fi 등을 제외하고 20년도 중에 완료될 예정이다. 정부는 방일객 수에 관해 20년까지 4천만 명, 30년까지 6천만 명의 목표를 세우고 있어 외국인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여행을 할 수 있는 환경정비가 요구되고 있다.

 

출처 : https://valuesearch.nikkei.co.jp/popup?keyBody=NIKNWSASDF09H1R_11082019\NKN\4fab190&transitionId=10199164bcc81b66b697c1b178607f4e15158&tldTransitionId=&corpIndustyKbn=6&pathname=/searchlist/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