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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업용 드론의 나일 워크스 16억원 조달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전체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3-14 41

주요내용

[농업용 드론의 나일 워크스 16억원 조달] 

 

농업용무인비행기(드론)개발의 나일 워크스는 14, INCJ등을 인수처로 하는 시가총액 16억엔의 제3자배정증자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나일 워크스가 개발한 드론은 비행하는 높이나 위치를 수 센치 단위로 제어하여 완전자동비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조달한 자금은 6월에 예정된 대량생산 기계 100개의 발매나 대량생산, 인재확보, 장래의 해외 전개 등에 사용된다.

 

이번의 대량증자는 헤이세이 2910월에 이어 2번째. INCJ2억엔을 출자했다. 이외에 출자한 것은 스미토모 화학, 스미토모 상사, 농업 대기업의 쿠미아이 화학공업의 각 회사와 투자펀드의 스파크스 그룹이 운영하는 미래 창생 2호 펀드, 기업가 치바 코타로씨의 드론 펀드 2호이다.

 

6월에 판매되는 대량생산 기계의 가치는 400~ 500만엔일 것으로 보여진다. 나일 워크스의 드런은 기계본체의 4곳에 있는 상하 2장의 프로펠러가 각각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으로, 비행중의 기계본체의 자세의 안정성을 높이고 좁은 범위에 농약이나 액체비료를 집중적으로 살포할 수 있다. 탑재된 소형카메라에서 촬영된 벼의 생육상황의 영상을 해석하고 장래의 수확량의 예측 등도 가능하다.

 

같은 날, 도쿄시내에서 기자회견한 나일워크스의 야나기 사장은 앞으로의 전개에 관해 내년에는 500, 내후년에는 2000대의 드론을 발매하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sankeibiz.jp/business/news/190314/bsm1903141417015-n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