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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해 전자상거래 분야 상장회사 57개로 증가
  • 대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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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19-08-21 115

주요내용
‘2019년 상반기 중국 전자상거래 상장회사 시가 순위’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6월 28일까지 중국내 전자상거래 분야 상장회사는 총 57개로 집계됨
□ 중국 WJS(网经社) 전자상거래연구센터에서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중국 전자상거래 상장회사 시가 순위’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6월 28일까지 중국내 전자상거래 분야 상장회사는 총 57개로 집계됨

 o 각각 B2B 전자상거래업체 8개사, B2C 전자상거래업체 24개사, 국경간 전자상거래업체 7개사, 생활서비스 전자상거래업체 18개사임

 o 올해 상반기 신규 상장회사는 8개로 B2C 분야의 Weimob(微盟集团), Ruhan(如涵), YUNJI(云集) 등 3개사, 생활서비스 분야의 Maoyan(猫眼娱乐), Luckin coffee(瑞幸咖啡), Soyoung(新氧), koolearn(新东方在线), 건워쉐(跟谁学) 등 5개사임

□ 6월 28일 기준 57개 상장회사의 시가총액은 총 4조 9,475억 위안(7,012억 달러)으로 2018년 말 대비 1조 위안이 증가, 올해 상반기 상하이/선전 주식시장 A주식 시가총액 58조 3,500억 위안(8조 2,707억 달러)의 8.5%에 달함

 o 2019년 상반기 전자상거래 분야별 시가를 보면, B2C는 4조 171억 위안(약 5,694억 달러)으로 전체의 81.2%, 생활서비스는 8,467억 위안(약 1,200억 달러)으로 전체의 17.1%, B2B는 459억 위안(65억 달러)으로 전체의 0.9%, 국경간은 377조 위안(약 53억 달러)으로 전체의 0.8%를 차지함

 *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 http://info.texnet.com.cn/detail-762904.html

(자료 : 광저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