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중국
中, 2018년 국경간 전자상거래 시장규모 9.1조 위안 돌파
  • 대륙전체
  • 국가전체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beijingk

2019-04-24 102

주요내용
올해 3월에 발표된 ‘2018~2019 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 시장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국경간 전자상거래 시장규모는 9.1조 위안(약 1,544억 원), 사용자는 1억 명에 달함
□ 올해 3월에 발표된 ‘2018~2019 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 시장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국경간 전자상거래 시장규모는 9.1조 위안(약 1,544억 원), 사용자는 1억 명에 달했음

 o 사용자 중 48%는 한 달에 해외직구에 1,000위안 이상의 금액을 소비하고, 사용자의 19.1%는 1주일에 1회, 41%는 한달에 1회 정도 국경간 전자상거래를 이용

  - 30.7%의 사용자들은 해외 제품 원료와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해외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라고 밝힘 

  - 이 외 ‘샤오훙슈(小红书)’, ‘웨이보(微博)’ 등 중국 SNS 이용자의 추천, ‘双11, 双12’ 등 할인 혜택이 해외구매를 촉진시킨다고 밝힘

□ 올 1월부터 ‘전자상거래법’이 시행됨에 따라 끼워팔기, 바가지 씌우기 등 문제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함 

 o 동법의 시행은 판매 플랫폼과 사업자가 상품에 대한 심사 및 관리감독을 강화시킴

 o 또한 올해 1월부터 ‘국경간 전자상거래 판매 및 수입 세수 정책 통지’ 등 여러 정책 시행을 통해 수입 상품 관련 품질, 세수, 물류, A/S 등의 규정을 명확히 함

□ 지난해 11월에 열린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서 왕이카오라(网易考拉), 쑤닝이꺼우(苏宁易购), 징둥(京东), 알리바바(阿里巴巴) 등의 국경간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해외 제품을 대량으로 주문했음

  o 수입박람회에는 172개 국가 및 국제조직이 회의에 참가했으며, 3,600개의 수출업체와 40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전시회에 참가하였음

(자료 :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