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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 시장뉴스] Moody's, 캄보디아 경제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 대륙아시아
  • 국가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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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22-11-18 551

주요내용
주요 교역국의 성장 둔화로 캄보디아 경상수지 적자 심화
Moody's, 캄보디아 경제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한국무역협회 호치민지부


  □ 주요 교역국의 성장 둔화로 캄보디아 경상수지 적자 심화

   ㅇ글로벌 신용평가社 무디스(Moody's)는 지난 15일 캄보디아의 전망을 기존 '안정'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 무디스는 캄보디아의 경상수지 적자 심화를 지적하면서 캄보디아의 재정적 우려가 커질 것으로 전망

- 캄보디아 경상수지 적자는 2020년 GDP의 8.49%에서 2021년 GDP의 42.53%까지 기록하는 등 
  적자폭 심화

- 최근 큰 폭의 경상수지 적자는 이전에 없는 이례적인 적자 폭으로 현재 편중되어 있는 교역국의 
  다변화가 필요한 시점

   ㅇ 향후 수년간 캄보디아의 실질GDP 성장은 7%* 미만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10~2019년 캄보디아의 연평균 GDP 성장률이 7%

- 무디스는 2022년, 2023년 캄보디아 GDP성장률을 각각 4.5%, 5.5%로 전망

   ㅇ 무디스는 캄보디아의 주요 수출국인 미국과 유럽연합(EU), 중국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캄보디아의 하방 위험을 언급

- 캄보디아 수출 시장은 미국(40%)에, 수입 시장은 중국(40%)에 집중

- FDI유치 역시 중국(40%)에 편중

- 캄보디아의 주요 교역국가인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망이 어두워지며 캄보디아 경제전망도 흐림

- 미국은 인플레이션, 가파른 금리인상,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상황

- 중국은 급격한 경제성장률 하락, 부동산 시장 하락, 주요 도시 봉쇄, 은행시스템 문제 등 
  부정적 요인 존재

   ㅇ 캄보디아 외환보유고는 향후 2년간 감소할 것으로 전망

- 캄보디아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이나 FDI를 제외한 
  기타 자금 원천의 불확실성 증가로 현재까지의 외환보유고 감소 속도보다 빠른 외환보유고 감소 위험이
  존재할 것으로 전망

- 캄보디아 외환보유고는 2021년 170억 달러에서 지난 7월 161억 달러로 서서히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은 높은 수준을 유지

- 무디스는 캄보디아 외환보유고가 향후 2년동안 계속 감소하여 2022년 150억 달러, 
  2023년 13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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