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EU
EU 수소전략, 자동차 배터리에서 일반 산업용 보급 확대로 전략 초점 전환
  • 대륙유럽
  • 국가전체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브뤼셀지부

2021-12-03 786

주요내용
EU 집행위는 미래 수소에너지 개발 및 보급의 초점을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 연료에서 중공업 등 산업 친환경 전환을 위한 수소생산 확대로 전환. 집행위는 11월29일, 2014년 '연료전지 및 수소 공동협의체(FCH JU)'를 '청정수소 파트너쉽(Clean Hydrogen Partnership, CHP)'로 전환, 발족

EU 수소전략, 자동차 배터리에서 일반 산업용 보급 확대로 전략 초점 전환



- 한국무역협회 브뤼셀지부 / KBA Europe 제공



EU 집행위는 미래 수소에너지 개발 및 보급의 초점을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 연료에서 중공업 등 산업 친환경 전환을 위한 수소생산 확대로 전환

집행위는 11월29일, 2014년 '연료전지 및 수소 공동협의체(FCH JU)'를 '청정수소 파트너쉽(Clean Hydrogen Partnership, CHP)'로 전환, 발족

자동차 연료용 수소전지 개발이 FCH JU 수소전략의 초점이었으나, FCH JU를 '청정에너지 파트너쉽'으로 전환, 수소의 산업 전반* 보급을 위한 생산 확대 방안에 초점

* 최근 발표된 독일 연구소의 '수소에 관한 12가지 이해(12 Insights on Hydrogen)' 보고서에서 수소의 이른바 '후회 없는 적용(No regret applications)'으로 △일반산업의 반응에이전트 또는 원료용 수소 사용, △ 장거리 항공운송, △해상운송, △친환경에너지 예비에너지, △대규모 열생산 등을 적시 

청정수소 파트너쉽은 녹색수소 생산단가를 킬로그램 당 1.5~3유로 수준, 유통비용은 킬로그램 당 1유로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

회원국별 상이한 수소 생산단가 목표가 초기 수소시장 성공에 영향을 미치고, 특히 유통단가 킬로그램 당 1유로 달성 여부가 수소시장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지적

이와 관련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친환경 녹색수소 생산단가를 2030년까지 킬로그램 당 1.8유로까지 낮추는 목표를 제시하며, 목표 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파트너쉽은 EU 수소 업계 단체 '하이드로젠유럽(Hydrogen Europe)'이 주관할 예정이며, 에어버스, BMW, BP, Iberdrola(스페인 전력회사) 등 315개 단체가 참가

한편, 집행위는 이번 파트너쉽에 EU 연구개발지원 프로그램 10억 유로 및 산업계의 10억 유로 매칭펀드 등 총 20억 유로의 기금을 조성, 지원할 계획

빅데이터가 추천하는 다른 컨텐츠도 확인해보세요!

다른 사용자들은 이런 컨텐츠도 같이 봤어요!




Top

무역협회 회원사 전용서비스

수출입 단계별로 골라 쓰기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로 가입하면 회원사 전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지원부터 정보제공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