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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호치민시 기업 85.7% 이상이 코로나19 피해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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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21-10-26 429

주요내용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3분기 기업 운영에 큰 차질
도?소매 및 차량 수리 부문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장 큰 타격

호치민시 기업 85.7% 이상이 코로나19 피해 

 

 

    □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3분기 기업 운영에 큰 차질

 

o 호치민시 인력수요 및 노동시장 정보예측센터(FALMI)20213분기 호치민시 조사대상 기업 중 85.7% 이상이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

 

o FALMI는 호치민시 내 11,502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실시

 

   - 설문조사 결과, 소매 및 차량 수리 부문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부문으로 코로나19에 타격을

     입은 전체 기업의 36.7%를 차지

 

   - 제조 및 가공부문은 16.4%를 차지

 

   - 정보통신부문은 3.6%를 차지하며 코로나19 영향을 가장 적게 받은 부문으로 분석

 

o 코로나19로 제품 유통 및 고객 확보, 자금 조달 등 어려움에 직면한 기업들

 

   - 조사 응답기업의 애로사항으로는 제품 유통 및 고객 확보(42.7%), 자금 조달(27.1%), 

     시기적절하지 않은 지원정책 제공(18.2%), 투입재 부족(11.9%)

 

o FALMI는 또한 조사 대상 251천명 이상의 근로자 중 51.6%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

 

   -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근로자 중 근무시간 단축(48.1%)이 가장 큰 부문을 차지하였으며 그 뒤로 실직(32.2%),

     계약 중단(8.2%), 부분 유급휴가(7.4%), 무급휴직(3.9%)

 

   - 설문 응답기업의 39% 이상이 올해 연말까지 직원을 감축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

 

o 호치민시는 코로나19 4차 확산으로 총리령 지시 16호에 따라 지난 7월초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시행하였고 

   이로 인해 현지 기업이 생산 축소, 영업 중단을 경험

 

 

출처:

https://en.vietnamplus.vn/hcm-city-857-percent-of-firms-hit-by-covid19/210307.v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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