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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장회복에 저조한 중소기업의 DX도입이 과제
  • 대륙전체
  • 국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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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목전체
  • 작성자방혜경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09-27 276

주요내용

2021년도 경제 재정 백서, 내각회의에 제출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정·재생담당대신은 24일의 내각회의에 2021년도 경제 재정 백서를 제출하였음

 

  -  성장에 대한 과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의 지연을 꼽았음

  장하는 분야로의 노동 이동을 촉진하기 위해리커런트 교육의 추진도 요구하였음

 

백서는 일본의 내각부가 일본 경제 현상을 매년 분석하여 향후의 정책을 입안하는데 하나의 지침이 됨

 

 - 이번에는 국내 경기가 회복 국면에 있지만, 그 행보는 완만하다라고 분석함.

 - 설비 투자나 주택 투자가 호조이지만 긴급사태 선언 등에서 소비의 회복이 느림

 - 반도체 부족과 자동차 부품 문제 등 서플라이 체인의 혼란도 있어 공급망의 강화도 과제로 들고 있음

 - 코로나 감염의 확대 이 후 2번째가 되는 2021년도 백서는 코로나화로 부각된 민·관의 과제 해결을 위한 방향을 나타냄.

    특히 민·관의 디지털화의 지연을 중점적으로 해결해야 할 첫 번째 과제라고 강조함

 

디지털 대응에 필요한 인재의 부족현상

 

기업의 DX의 도입 상황의 조사에 의하면, 대기업은 계획 책정 중을 포함해 전체의 74%가 대응하고 있었으나

    중소기업은검토 중을 포함한 대응이 38%에 머물렀음. 중소기업 중에서는 필요 없다는 응답도 17.7%나 차지함

 

- 디지털화를 담당하는 인재의 과·부족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서는 기업 전체의 55%가 부족하다고 답했음. 해외 업체들과

  경쟁하는 대기업에서는 76%가 부족하다고 답한 반면, 국내 거래가 많은 중소업체에서는 50%가 부족하다고 나타냄

 

- 디지털화를 위해서는 개발자와 이용자 쌍방에서 디지털 기술에 뛰어난 인재의 육성을 빼놓을 수 없음

     

기업들의 채무확산과 리커런트 교육의 강화

 

장기화되는 코로나로 기업의 채무는 부풀어 오르고 있음. 20216월말 기준으로 전체 산업(금융보험 제외)의 채무는

    2016~19년 평균을 토대로 산출한 것보다 27.1조엔 늘어남

 

- 매상의 감소로 운전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차입을 늘리는 기업이 많음. 특히 음식업의 채무는 2.6조 엔이 늘어나는 등

  채무확산이 두드러짐. 금융기관에는 기업의 경영 재건과 성장 분야로의 사업 전환 지원을 촉구했음

 

향후는 기업들이 리스크를 감안하여 사업의 재구축에 임할 필요가 있. 디지털이나 그린사업 등의 성장 산업으로의

    원활한 노동 이동을 지지하기 위해 사회인이 대학 등에서 다시 배우는 리커런트 교육의 강화 등이 요구됨

 

* 상세내용은 붙임의 첨부파일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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