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인도
인도 소비자 지수, 5월에도 하락 지속
  • 대륙전체
  • 국가인디아(인도)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뉴델리지부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2021-06-11 506

주요내용

글로벌 금융 데이터기관 Refinitiv와 컨설팅기관 Ipsos가 합작하여 발표하는 소비자 심리지수(PCSI)는 전월 대비 6.3%p 급락하였음

 

ㅇ 월간 PCSI 지수는 소비자 심리에 따른 4가지 하위 지수의 집계에 따라 결정되는데, 고용신뢰지수는 4.7%p, 개인재정지수는 -9.0%p, 투자환경지수는 -8.4%p, 경제기대지수는 -4.4%p 하락

 

- 수치는 인도 소비자들의 심리가 일자리·생활·투자·경제기대 전반에 걸쳐 위축되었다는 의미이며, Ipsos India의 최고경영자는 코로나192차 확산이 그 원인이라고 설명함

 

인도 중앙은행(RBI)이 공개한 소비자 신뢰지수에서도 직전 조사인 353.1%에서 548.5%4.6%p 하락함

 

ㅇ 해당 조사에 따르면 인도 소비자들의 경제 기대지수는 직전 조사(108.8%) 대비 12.4% 급감한 96.4%로 나타났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최저 수치임

 

ㅇ 소비자들이 국내 경제와 생활 여건에 대해 느끼는 인식을 측정하는 소비자 현재지수(CSI)는 팬데믹 이전인 2019597.3%에서 현재 48.5%로 폭락하여 연이어 최저치를 경신함

 

컨설팅업체 관계자들은 백신 접종 확대와 그에 따른 락다운 완화가 소비자 심리 및 경제 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밝힘

 

ㅇ 소비심리 붕괴는 경기회복에 영향을 미치기에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정책 개입이 불가피하며, RBI는 최근 중소기업과 관광업계에 대한 유동성 계획, 특별대출 등 코로나 관련 지원책을 발표한 바 있음

빅데이터가 추천하는 다른 컨텐츠도 확인해보세요!

다른 사용자들은 이런 컨텐츠도 같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