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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日정부, 정부계 기관을 통해 직접 스타트업 지원키로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조용일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일본, 스타트업, 정부지원

2020-08-07 399

주요내용

일본정부, 정부계 기관을 통해 직접 스타트업 지원키로

 

2020/08/03 日本經濟新聞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위한 정부의 새로운 계획이 시작됨. 정부계의 9개 기관이 비밀보호유지 계약을 체결하고 지원대상 기업의 연구 수준이나 사업평가를 공유함. 창업부터 해외진출까지 성장단계에 맞추어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됨. 정부계 기관의 협조체제를 강화해서 창업·육성의 환경을 정비.


정부는 東京愛知京阪神福岡 4개 도시권을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는 글로벌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 9개 기관의 비밀유지계약에 의한 지원책은 4개 도시권에 거점이 있는 기업을 염두에 둠. 사업규모로 합계 1.200억 엔을 상정.

 

9개 기관은 과학기술진흥기구(JST), 신에너지·산업기술총합개발기구(NEDO),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등 역할이 다른 기관들로 구성. 예컨대 대학에서 스타트업을 목표로 하는 연구자에 대해 JST가 창업 노하우를 지원함. 실용화를 목표로 하는 단계에서는 NEDO가 자금지원 및 전문인재에 의한 조언, 다른 기업에 대한 기술제공이나 제휴·연계의 가교역할도 담당.

 

<스타트업의 사업·연구평가를 공유>

창 업

- 과학기술진흥기구(JST)

- 산업기술총합연구소

- 정보처리추진기구(IPA)

- 농업·식품산업기술총합연구기구

실용화

- 신에너지·산업기술총합개발기구(NEDO)

-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AMED)

-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

해외전개

-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국제협력기구(JICA)

주) 지원사업의 대표 를 기준으로 구분


실용화한 사업의 해외전개 시에는 JETRO가 상담기회를 마련하거나 현지의 제휴처를 물색함.

 

스타트업측에서 보면 9개 기관은 종적단계로 구분되어 있어 지원을 각각 받기에는 시간과 수고가 소요되고 있었음. JST로부터 초기단계에서 연구지원을 받더라도 실용화 연구에 대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NEDO에 신청을 다시 할 필요가 있음.

 

9개 기관의 지원 메뉴는 총 100개를 넘음. 창구를 일원화 할 수 있다면 1번 신청으로 니즈에 맞게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됨.

 

정부계 기관측도 지원을 신속하게 결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스타트업은 실적이 크지 않는 만큼 연구 수준이나 사업성의 평가 등에 대한 감정력이 필요하게 됨.

 

1개의 정부계 기관이 평가한 기업의 정보를 다른 기관과 공유한다면 먹물 묻음(墨付)을 득한 기업으로서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음.

 

지원체제를 정비하는 배경에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있음. 정부는 7월에 각의결정을 한 통합 이노베이션 전략에서 이미 벤처캐피털(VC)이나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자금공급의 동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음.

 

원문출처 : https://www.nikkei.com/article/DGKKZO62206620S0A800C2PE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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