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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베트남, 해외 청과물 수입 증가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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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20-02-18 199

주요내용
급증하는 베트남의 청과류 수입

베트남, 해외 청과물 수입 증가

 

    □ 급증하는 베트남의 청과류 수입

 

        o '19년 베트남의 청과류 수입액은 총 177,000만 달러를 기록함

 

           - 전문가들은 청과류 수입액 증가의 요인으로 베트남의 가구소득 및 중산층의 청과류 선호도 증가를 지목함

 

           - 또한 한국, 일본, 미국, 호주, 캐나다 과일수출업체들이 베트남에 진출하고 있다고 밝힘

 

        o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MARD)에 의하면 '19년 베트남이 수입한 청과류의 43%가 태국산이며 중국산

           청과류는 23%2위에 오름

 

        o 미국은 베트남에 주로 사과, 포도, 체리, , 블루베리 등을 수출함

 

           - 미국 농무부(USDA)에 의하면 '191~10월 미국의 베트남 신선과일 수출액은 9,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함

 

           - 베트남은 미국 신선과일 수입 9위 국가임

 

           - 한편 미국의 Sunkist Growers에 의하면 최근 미국산 오렌지가 베트남의 수입 승인을 받음

 

        o 호주신선포도협회(ATGA)에 의하면 '19년 호주의 베트남 포도 수출은 전년 대비 81% 증가함

 

           - '19년 베트남은 호주 신선포도 수입 4위 국가를 차지함

 

           - ATGA는 베트남에 신규로 스위트서렌더(Sweet Surrender) 아이보리 시들리스(Ivory Seedless)

              스위트넥타(Sweet nectar) 마젠타(Magenta) 스위트글로브(Sweet Globe) 스위트셀레브레이션(Sweet Celebration)

              루이스코 시들리스(Luisco seedless) 포도를 수출할 것이라 밝힘

 

        o K-Mart 관계자는 한-FTA 체결 이후 베트남의 한국산 과일 수입이 급증했다고 밝힘

 

           - 베트남은 주로 경상북도 김천, 경기도, 경상남도 지역 청과류를 수입함

 

 

출처:

https://vietnamnet.vn/en/business/fruit-exporters-eye-vietnamese-market-61256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