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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CIS
올해 신북방비즈니스 실현 ‘원년’...한러 협력 강화될 터
  • 대륙유럽
  • 국가러시아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국제협력팀
  • 자료제공실 유라시아실
http://www.rbiznews.com/www/brd/view/1493360561595

2020-02-17 115

주요내용
정부는 올해 한러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로서 '신북방정책' 실현을 통해 러시아와 새롭고 실질적인 경제협력 지평을 열 수 있기를 기대 중

올해 신북방비즈니스 실현 원년’...한러 협력 강화될 터

 

o 정부는 올해 신북방정책실현을 통해 러시아와의 양자 경제 및 투자 협력 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할 방침이라고 최근 대외경제장관회의 직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밝힘

 

o 홍 부총리는 그러면서 올해는 한러 수교 30주년 되는 해로서 한국은 올해가 새로운 경협 지평을 열 수 있도록 명실상부한 신북방정책 성과 창출의 원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난해는 ‘9개의 다리계획 등 경제협력을 위한 기반과 시스템을 준비했다면 올해는 실질적인 경제성과를 이루고 협력을 확대할 때가 되었다고 말함

 

o 정부는 ‘9개의 다리분야에 내실있는 실행안 마련 계획임

- 경제협력 인프라 건설과 북방지역 국가들이 참여한 자유무역지대구축을 위해 양자 및 다자협상을 통해 투자 확대 기반을 구축할 계획임

 

현재 러시아와 한국의 교역량은 급속도로 증가 중

- 2018년 교역량은 248억 달러로 막 시작되는 분야도 있음

- 유망 분야 : 한국의 높은 의료 수준과 선진 의료기술 및 서비스

 

o 한국에서 생산되는 제품 중 러시아 기술이 적용된 전자 제품들이 있고, 우주항공 분야 또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음

- 조선과 해양 장비 분야에서 협력 또한 구체화 중

- “얀덱스는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현대모비스와 합작으로 무인 자동차를 개발 중

- 러시아는 인공지능 및 양자 컴퓨터 분야의 첨단 기술 보유해 4차산업혁명 시대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출처 : 전명수 유라시아실 자문 겸 러시아비즈뉴스 편집인